
화합과 치유, 성령의 역사 만들어 나갈 터(사진)

화합과 치유, 성령의 역사 만들어 나갈 터
12일(월) 오전 11시 순복음 안디옥 교회에서 2007년 순복음세계선교회북미총회 동북부지방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베이지역 가장 어두운 곳에까지 울려펴지는 찬양제 되길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연합회는 3월 10일 제 5회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김세형 목사(뉴네이션 선교 침례교회, 북가주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은 "구원의 노래가 영혼에서 흘러나와 베이지역의 모든 어두운 곳… 
뉴욕전도대학 개강예배
12일(월) 오전 10시에는 관계자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뉴욕 어린양 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강예배가 열렸다. 섬김과 희생의 마음으로
부흥은 우리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섬김의 마음이 일어 나야 진정한 부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교회’ 되려다... 분열되는 교회들
릭 워렌 목사가 개발한 ‘목적이 이끄는 교회’ 모델을 도입한 미국교회들은 성장이라는 열매를 얻는 대신 교인들의 동의를 충분히 얻지 못한 경우 교회 분열 등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기도 한다고 ABC 방송 ‘나이트라인’이 최… 이수영 목사 “北, 선교헌금을 기독교인 핍박에 사용”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북한이 대외선전용 선교기관들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북한 내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데 쓰이고 있다고 고발했다. 
[유태웅 찬양칼럼]상품과 작품
인간의 삶을 두 종류로 설명하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품 같은 인생과 작품 같은 인생입니다. 
“미국부흥, 한인교회 청년들이 주역”
지난 10일 동부지역 청년들의 연합중보 기도집회가 열린 매릴랜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 본당. ‘팔복’의 저자인 김우현PD가 던진 이 한마디 말에 집회장안 300여명의 청년들의 입술에서 일제히 아멘 함성이 울려 퍼졌 누가 이들을 기도하게 하는가
다솜교회는 매주 셀쳐치 리더 육성을 위한 양육반을 운영하고 있다 
“불을 내려주소서”
지난 10일, 동부지역 한인기독청년들이 매릴랜드에 위치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부흥과 연합을 위한 연합중보기도집회를 가졌다. 
[이성자칼럼]예수님 옆의 작은 아이
제 사무실에는 James Seward 가 그린 “All were satisfied" 라는 제목의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5병 2어 의 기적 사건을 그린 그림이지요. 그 그림을 볼 때마다 저에게 은혜가 됩니다. 
[장세규]콜럼비아침례교회 짐 목사님을 만나서
지난주에 콜럼비아침례교회 담임 목회자이신 짐 바컴 목사님을 만나서 교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북버지니아 폴스처치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남북 전쟁 당시에 폐허가 되었다가 다시 재건한 교회입니다. 
[김영봉칼럼]“수치(number-blind)”
지난 주, 1부와 2부 설교를 들으신 분들 중에 '확률 600분의 1'에 대한 저의 해석을 듣고 황당한 느낌을 받으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2부 예배가 끝난 후, 한 교우께서 "통계 수치 해석에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귀 뜸해 주셨습니다 
손•발 Movement Follow Up 세미나 열려
지난 8-9일(목-금) 양일간 한국 SBM(SON BAL Movement, 이후 SBM) 대표인 황의영목사를 강사로 SBM 세미나가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지난 12월 초 포코노 수양관에서 배웠던 Echo Way 학습(이하 에코 웨이) 시리즈를 그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