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한은 최악의 인권 국가"
탈북자들의 증언 등을 통해 “북한의 정치범들이나 반대파들에 대한 처형, 고문, 임의적 체포와 감금이 수시로 벌어지고 언론과 집회, 결사, 종교의 자유가 없는 국가”라고 지적했다. 동부지역 청년연합 기도집회 열린다.
동부지역 청년들이 영적각성과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집회를 갖는다. 늘찬양선교단, 첫 2007 집회 개최
북가주 유일의 청년 연합 찬양선교단인 “늘찬양선교단”(이하 ‘늘찬’)은 지난 3월 3일 저녁 6시에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2007년 첫 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2007년 여름에 있을 단기 선교 후원하면서, … 주사랑교회
주일에는 복음설교시리즈(구원, 화해, 사역과 부흥)주제로 에베소서 2장-3장을 설교하며 금요신학강좌에는 복음의 함성, 종교개혁자의 신앙과 삶과 신학에 대해 강의한다. 내가 내려놓아야 하나님 역사하실 수 있어..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라고 고백하며 몽골 광야를 선택한 하버드 박사 이용규. 현재 그는 몽골에서 아내와 두 자녀 동연, 서연과 함께 몽골 국제대학교 역사학 교수로, 몽골 이레교회의 평신도 목회자로 사역하고 … 
부흥향한 청년열정 VACY화요모임
VACY(버지니아청년연합회, 회장 김완중) 3월 첫째주 화요모임이 7일 새창조교회(담임 안형준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KAPC 뉴욕동노회 사진3

KAPC 뉴욕동노회 사진2

KAPC 뉴욕동노회 사진1

PCUSA 동부한인노회 사진3

PCUSA 동부한인노회 사진2

PCUSA 동부한인노회

박지성 선수를 통해 보는 진정한 섬김
축구 종주국인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명문 프로축구팀에 소속되어 성공적인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명성은 자신만의 Asian과 함께 하는 2세 목회 성공 높아
시카고 한인 제일장로교회 서상순 목사는 "현재 2세 목회가 쉽지 않다."며 2세 목회의 어려움을 나타냈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민 1세 세대와 2세와의 세대 차이를 얘기했다. 美인권보고서, 남북한 모두 인권사각지대
미국 국무부는 6일(현지시각)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남한은 여성과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침해문제가 심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