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선 자매 간증집회
보스턴에서 재활학과 석사과정 2년째를 밟고 있는 이지선 자매가 봄방학을 맞이해 뉴욕을 찾았다. 
[배본철 칼럼] 하루의 첫시간의 고백
내 안에 주님이 살아 계심을 크게 고백하며 잠에서 깨어난다. 하루의 첫시간에 주님의 임재(臨在)를 고백하는 일, 그리고 이를 기뻐하는... 런웨이에서 믿음 지키는 세계 모델들
세계적인 모델, 사진작가, 디자이너들이 패션업계의 영적정화를 위해 기도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지구평화와 정의 컨퍼런스 교계지도자 1천명 참석
제5회 지구평화와 정의를 위한 컨퍼런스(Ecumenical Advocacy Days for Global Peace and Justice Conference)가 현지시각으로 9일 워싱턴 D.C 中, 한쪽에선 잡아가고 한쪽엔 성경 비치하고?
중국의 정책 조언자이자 정부로부터 공인된 가톨릭 지도자인 류바이녠이 중국의 기독교 박해국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2008년 올림픽 기간 
미국·호주 한인교회 “하나되자” 연합 결의
호주의 한인교회들이 오랜 이민·이민교회 역사를 가진 미주 한인교회들과 연대해 목회와 선교의 장막을 넓혀나간다. 
‘목적이 이끄는 교회’ 되려다... 분열되는 교회들
릭 워렌 목사가 개발한 ‘목적이 이끄는 교회’ 모델을 도입한 미국교회들은 성장이라는 열매를 얻는 대신 교인들의 동의를 충분히 얻지 못한 
성장하는 개척교회의 10가지 특징
성장하는 개척교회들은 투명한 재정관리와 리더십 교육에 힘쓰고 교회홍보 등에 주력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교회, 전문 문화사역자를 키워야 기독문화가 산다
'문화'와 '전도'라는 화두를 가지고 2003년 11월에 시작한 가스펠 카페 정원교회의 카페지기이자 목회자인 주효식 목사와 여성들의 회복과 청년들의 문화사역의 부흥을 소망하며 '회복 21', 'Young 회복 21'사역을 해 오고 있는 최 미 … 
정원교회에서 전문 문화사역자가 나오길 소망합니다
11일 오전 11시. 맨하탄 브로드웨이 32가에 위치한 가스펠 카페 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최미 사모 찬양집회가 열렸다. 오늘은 최미 사모의 집회일정을 고려해 작은 찬양집회가 열리게 되었다. 뉴욕장로교회, 이지선 자매 간증집회
보스턴에서 재활학과 석사과정 2년째를 밟고 있는 이지선 자매가 봄방학을 맞이해 뉴욕을 찾아왔다. 이지선 자매는 지난 11일(주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영희 목사) 청1부 예배에서 간증을 했다. 
이지선 사진3

이지선 사진2

이지선 사진1

새찬송가 ‘천국 올가가서’...이게 무슨 소리?
21세기찬송가가 기독교계 출판사들간의 판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대한기독교서회와 예장출판사가 현재 시중에 내놓은 새찬송가에서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