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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대성당. 미 성공회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다. ⓒ워싱턴국립대성당

    美 성공회, 교인 수 9만 명↓ 예배 출석자 수 6만 명↑

    지난해 미국성공회에서 교인 수는 약 9만 명 이상 줄었으나 주일예배 참석자 수는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18일 발표된 교구 데이터 분석 결과, 2022년 기준 미국성공회 세례교인은 …
  • 잭 힙스 목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제공

    “오늘날 교회가 외면받는 이유, ‘침묵하는’ 교회 때문”

    미국 캘리포니아주 '갈보리 채플 치노 힐스'(Calvary Chapel Chino Hills)를 이끌고 있는 잭 힙스 목사가 보수 집회에서 "미국이 '후기 기독교'(post-christian) 국가가 된 것은 '침묵하는' 교회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 ‘대만 국제종교자유지도자회의’ 참석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는 한국순교자의소리 에릭 폴리 대표와 현숙 폴리 대표.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北 주민이 성경 읽고 있어"

    최근 열린 '대만 국제 종교 자유 지도자 회의'에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CEO 에릭 폴리( Eric Foley) 목사가 "어떤 형태의 성경이든지 주변 국가에서 북한 내부로 반입하는 것은 여전히 불법이지만, 오늘날 북한에서는 역사상 그 …
  •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장 김의식 목사 ©김진영 기자

    김의식 총회장, 명성교회 논란에..."죄 없는 자가 돌로 쳐야"

    지난 19일부터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렸던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회무를 마치고 21일 오전 폐회했다. 특히 '하나님의 복을 이어가라'(베드로전서 3:8~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의식 총회장은 개회예배 설교에 이어 또 한 번…
  • 스페인 복음주의 교회 가운데 한 곳인 Turre Evangelical Church 성도들의 모습. ©Turre Evangelical Church 홈페이지

    "스페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숫자 증가하고 있어... 남미 신자 유입"

    스페인 종교다원주의관측소(Observatory of Religious Pluralism)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서 종교적 신념의 변화모습을 조명하고 전통적인 가톨릭 국가인 이 나라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 중 일부를 드러냈다. 영국 크리스천투…
  • 그리스도의 제자회

    미 그리스도의 제자회, 최근 4년간 교인 수 5분의 1 감소

    미국의 개신교 교단인 ‘그리스도의 제자회’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5분의 1의 회원을 잃어 2000년에 비해 교세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 신학 연구기관 ‘종교와 민주주의 연구소’의 성공회 프로그램 감독이자…
  • 빌트모어 교회

    미 노스캐롤라이나 대형교회, 하루 만에 282명 ‘세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본부를 둔 대형교회가 하루 동안 282명에게 세례를 주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해당 주에 7개 캠퍼스를 두고 있는 빌트모어 교회는 지난 17일 플레처 마을에 있는 한 장소에서 대규모 …
  • 디딤돌선교회 나눔과 돌봄 축제

    디딤돌선교회, 3백여 노숙자들에 나눔과 돌봄 전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매년 4차례 실시하고 있는 나눔과 돌봄 축제가 9월 16일 (토) 오전 8부터 10시까지 Hurt Park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300명이 넘는 노숙자들과 2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뜻 깊고 복된 시간을 가…
  • 기장 정치부가 헌의한 제7문서에 나타난 성적지향 용어. ©기장 제108회 총회 서류

    기장 총회서 '성적지향' 등 들어간 제7문서 채택 두고 격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8회 총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신안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인 20일 오전 회무에서 정치부가 성적지향 등 용어를 차용한 '제7문서' 채택의 건을 헌의해 총대들 사이에…
  • 신임 총회장에 당선된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예장 고신 총회장 김홍석 목사,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이 19일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라는 주제로 제73회 정기총회를 시작했다. 총회장 권오헌 목사의 인도로 드린 첫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전우수 장로의 대표기도, 안…
  • 슬라브복음협회는 지난 9월 9일 우크라이나의 한 도시 오리히프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섬겼다. ⓒSGA

    美 기독교 단체, 약 2천만 우크라 난민에 음식 전달

    미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전쟁으로 황폐화된 곳에서 학대받고 방치된 우크라이나 아동들에게 음식과 식량과 복음을 전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34년 설립된 미국 슬라브복음협회(SGA, 전 러시아복음…
  • 빌트모어교회가 지난 17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에서 침례식을 열고 279명에게 침례를 줬다. 이전 실내 예배에서는 3명이 침례를 받았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형교회서 하루 282명 침례받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대형교회에서 하루에 282명이 침례를 받았다. 이들 중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야외에서 침례식에 참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7개 캠퍼스를 두고 있는 빌트모어교회…
  • 김운용 장신대 총장이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김운용 총장 “장신대는 무지개 신학교 아니다”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날인 20일 오후 회무에서는 신학교육부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등의 보고가 진행됐다. 신학교육부 보고에서는 교단 산하 대표…
  • 송동호 목사

    "일터에서 예배적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구하니..."

    송동호 목사는 지금의 선교사의 현실, 팬더믹 이후에 선교사들이 처한 현황을 소개했다. 송 목사는 "현지에서 선교사들이 한국교회의 선교 후원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어느 선교사는 온라인에 글을 올렸는데 …
  • 언덕 위에 세워진 십자가

    동네교회가 부흥하기 위한 8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 목사가 기고한 “동네 교회의 귀환: 복귀를 현실로 만들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는 처치앤서스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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