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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비전교회 임직예배 기념촬영

    시애틀비전교회 임직예배 장로·권사 9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지난 24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3명의 장로와 6명의 권사 등 총 9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주께서 맡겨주신 직무와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와 이웃…
  • 모잠비크 방위군

    IS, 모잠비크 카보델가도주서 기독교인 11명 학살

    이달 초, 북부 모잠비크에서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극단주의 세력이 최소 11명의 기독교 신자를 학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국제 구호단체 ‘고통받는 교회 돕기’가 이 지역 선교사인 보아벤…
  • 세계선교대회

    "중단할 수 없는 세계 선교, 마무리의 비전 이루자" (1)

    "중단할 수 없는 세계 선교, 마무리 비전 이루자"라는 주제 아래, 2023년도 국제총회 및 세계선교대회가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4일간 은혜한인교회(한기홍)에서 개최되었다.
  • 교회 청소년 사역자

    성공적인 청소년 사역자의 3가지 습관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 단체인 '데어투셰어 미니스트리스' 대표인 그렉 스티어 목사가 ‘모든 청소년 사역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습관’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자신의 소금이 있…
  • 안경선 목사

    "아브라함, 이삭, 손양원의 하나님..너도 그렇게 살아라"

    손양원 목사님이 살아 계셨을때 아버지도 신앙생활을 해오셨어요. 부산에서 전도사 생활도 하셨었는데, 손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자신을 보호해줄 사람이 없고, 세상에서 핍박을 많이 받게 되면서 평범하게 살아왔어요. 손…
  • 2023년 세계 종교 박해 상황 포럼

    “美, 박해받는 기독교인 피난처 아냐”…오픈도어의 경고

    국제 종교 자유 옹호단체들이 최근 발표한 공동 보고서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숫자가 역대 최저치에 머물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오픈도어선교회는 복음주의 구호 단체인 월드 릴리프와 협력하여 ‘클…
  • 의회의사당

    미 공화 의원, 낙태 반대 시위 겨냥한 ‘FACE법’ 폐지안 발의

    미국 공화당의 칩 로이 하원의원(텍사스)이 주로 낙태 시술소 주변에서 낙태 반대 시위자들을 기소하는데 사용된 연방법을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 로이 의원은 ‘진료소 출입 자유법’…
  • 성경필사

    “성경 필사로, 다음 세대에 성령 임하길 기대해”

    성경필사 장학생으로 선정된 50명의 학생들에게 필사노트가 제공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우편으로 노트를 받거나 직접 기독일보 신문사로 방문하여 픽업해 갔다. 이번 필사 장학 행사의 장학생 50명은 50여개 교회의 고등학…
  • 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가을 정기회 개최

    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가을 정기회 개최

    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제7회 정기회가 2023년 9월 19일(화) 남가주 하나교회(노명구 목사 담임)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노회장 김정호 목사(조이풀교회 담임)가 '모이기에 힘쓰는 노회'(히 10:24-25)를 제목으로 말씀을 …
  • (왼쪽부터) 김홍석 총회장과 정태진 부총회장이 손을 잡고 있다.

    고신, 로잔 대회 참여...내년 3월 입장 발표 전까지 유보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예장 고신 제73회 정기총회에서 미래정책연구위원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학생신앙운동) 폐지 청원의 건' 관련 보고서를 그대로 받기로 했다. 70여 년간 학원복음화운동을 펼쳐온 SFC를 폐지하…
  • 워싱턴 국립 대성당

    美 성공회, 지난해 회원 9만명 이상 감소...예배율은 증가

    미국 성공회가 지난해 약 9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감소했지만, 주일 예배 참석자 수는 상당히 증가했다는 내용의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지난 18일에 발표된 교구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성공회는 2022년 기준으로 약 158만 명…
  • 호나우두의 가톨릭 세례

    ‘축구 전설’ 호나우두, 천주교 세례 받아…“신앙은 내 삶의 기초”

    두 차례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었던 호나우두가 지난주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가톨릭 성당에서 세례와 견진을 받고 첫 영성체를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자신의 세례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
  •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복음으로 돌아가자' 제8회 한인신학대 설교 페스티벌 열린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8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이 10월 7일(토) 오전 9시에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번 페스티벌 주제를 '복음으로 돌…
  •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 9월 정기예배 및 컨퍼런스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대표: 이완재 목사)의 9월 정기예배 및 컨퍼런스가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 예장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18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개최 중인 가운데, 한 총대가 발언을 요청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합동 정년 75세 연장, 올해도 부결… “후배들 ‘길막’ 말자”

    합동측의 단골 이슈인 '목사 장로 정년 연장의 건'은 올해도 부결됐다.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진행 중인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넷째 날 오전 회무에서 총대들은 8개 노회에서 헌의한 '목사·장로의 정년을 만 75세(기존 만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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