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총연, 다음달 5일 부활절연합예배 최종 점검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윤상희 목사)는 4월 5일 사뽀로 레스토랑에서 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서 각 지역 교협 부활절새벽예배 일정에 대해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뉴욕중부교회, 제9기 열방선교학교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제9기 열방선교학교를 오는 4월 5일부터 8일까지 오후 8시 진행한다. 
김한호 목사, 20년 이민목회 마치고 한국으로
김한호 목사가 아이교회에서 3월 27일 주일을 마지막으로 설교하고, 4월 11일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건강 칼럼]당뇨병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성인병들이 있다. 그중 당뇨, 고혈압, 그리고 성인 비만이 있는데 이 모든 질병들은 올바를 생활 습관으로 인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성인병이지만 걸렸다 하면 완치가 무척 힘든 고질병이 되어… [말씀의 향기] "신앙의 세 계단"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죄에게서 해받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롬 6:17-18). 첫 번 째 계단 : 우리는 모두 "죄의 종"(slave to sin)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방황하고 두려움 가운데 살았습니다. 
AID 일본 지진 구호 성금모금 발벗고 나선다
AID Hunger(회장 정인수 목사)에서 일본 대지진 구호를 위한 구제성금 모금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11일, 강도 9.0 규모의 대지진이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이후 한국 기아대책(대표 정정섭 장로)과 손 잡고 발 빠른 구호 활동에 나섰… 
미국장로교 남선교회 후원 대학생 교환 프로그램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전국총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회장 김일 장로)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독학생 교환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생사 건 ‘후쿠시마 원전’ 복구에 日 크리스천 참여
생사를 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복구 작업에 일본인 크리스천이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 지역을 비롯해 관동 지역과 동경까지 대기 방사능 오염에 이어 수돗물 공포에 몰아넣은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의 복구 작업… 
이명박 정부는 사실상 ‘불교 편향적’인데도 불교는…
정부의 종교문화 지원은 한국의 정치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정치가들은 각종 선거에서 득표율을 높여야 했고, 각종 종교집단은 정치가들에게 자신의 종교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김영삼은 불교의 … 
축구하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지난 해 시작된 EveryOne 축구교실은 장년들 중심으로 진행되던 친선 축구경기를 확장해 작게는새교회 유년부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협동심, 인내심 향상 및 학부모간 교제와 함께 크게는 타 교회와 교류 및 어린이 전도의 도구… 
교계 목회자들 위한 귀와 입 되는 교역자회 될 터
백성진 목사를 회장으로 한 제42회기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출범한지도 3개월이 흘렀다. 지금까지 교회컨설팅단체인 4CCC와 함께 3차례에 걸친 세미나를 열었고 교협·종려나무교회와 함께 목회자세미나도 열었다. 연평도 돕기 …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가정”
필자가 지역사회 봉사 및 위기 현장에서의 전도와 상담사역의 일환으로 워싱톤주의 킹카운티에서 경목으로 10여년 봉사하던 중의 한 이야기이다. 역사는 밤에 이루어 진다고 어떤 이가 말했는 지, 주로 비상호출 전화는 밤에 오… 
[이규현 컬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가정”
필자가 지역사회 봉사 및 위기 현장에서의 전도와 상담사역의 일환으로 워싱톤주의 킹카운티에서 경목으로 10여년 봉사하던 중의 한 이야기이다. 역사는 밤에 이루어 진다고 어떤 이가 말했는 지, 주로 비상호출 전화는 밤에 오… 
사랑이라 불리운 사람,‘울지마 톤즈’상영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4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최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울지마 톤즈’를 상영한다. ‘울지마 톤즈’는 카톨릭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이지만 최근 개신교에서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엿볼 수 … [닥터 샬롬 칼럼] 십자가 3언의 암호 (5) 여자의 또 다른 후손들
여자여 라고 부르신 다른 이유는 어머니에 대한 존경과 예우였다. 이것은 이미 살핀 프랑스어 마담 차원의 예우가 아니라, 마리아를 인류의 어머니 이브와 동일시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그러하다. 마리아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