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력 있는 겨자씨, 성령의 열매 맺도록 고통 감내해야
크렌셔장로교회(한현종 목사)가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25일 오전 10시 30분에 드렸다. 기념예배와 더불어 두명의 명예장로 추대와 서리집사가 세워져 은혜를 더했다. '겨자씨가 자라야 하는 이유'(마가복음 4:30-32)이란 제목으로 … 
밀알의 밤, 싱어송라이터 '하림' 초청 집회로 열린다
올 2024 밀알의밤은 10월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위로 (이사야서 40:1)’란 주제로, 한국의 유명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공연 기획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하림’을 메인게스트로 초청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멋진 … 
시애틀 형제교회 영어예배, 유진 조 목사 초청 부흥 집회 연다
설립 1주년을 맞은 시애틀형제교회 영어 예배(담당 이재우 목사)는 오는 9월 6일(금)과 7일(토) 저녁 7시, 유진 조(Eugene Cho, Bread for the World 대표) 목사를 초청해 부흥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 강사로 나서는 유진 조 목사(Bread for… 
한국 종교인 180명 이스라엘 입국... 소속은 미확인
대한민국 국민 180여 명이 이스라엘에 종교 행사를 위해 입국한 것으로 8월 26일 알려졌다. 주이스라엘 대사관은 전날 이들이 현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한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계속되는 … 
美 개신교인 81% "기독교 영화, 효과적 전도 도구"
미국에서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영화를 효과적인 전도 도구로 보는 반면, 기독교인이 아닌 친구들에게 이를 보여 주는 것은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 
힐송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새 온라인 사역 '예수의 제자들' 공개
힐송교회 창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부부가 "2024년에 복귀하겠다"는 약속에 맞춰 새로운 온라인 사역을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예수 제자들'(Jesus Followers)이라는 사역을 시작한 이들은 현… 
트럼프 장남,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 "미국은 믿음의 싸움 중"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8월 25일 주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방문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지금 미국은 중요한 시기를 거치고 있다. 믿음으로 가느냐, 아니면 믿음이 아닌 쪽… 
니카라과, 기독교인 탄압 강행 속 여성 6명 수감
니카라과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조직적인 탄압으로 인해, 지난 1년간 6명의 여성이 구금된 후 결국 수감되었다. 이들은 가톨릭 신자 5명과 개신교 신자 1명으로,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정권 하에서 자행되는 종교 박해의 대표적… 
기독교 NGO, 나이지리아에 의료용품 40만 달러치 공수
미국-나이지리아 법률 그룹인 ‘솔로몬앤메리라르재단’을 이끄는 인권변호사 오게베는 수십 년간 나이지리아에 인도적 구호품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지난 10년 동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권 옹호자들에 따르면… 
‘G20 종교간 포럼’ 브라질서 개최…“빈곤 대응에 복음주의 교회 기여 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G20 종교간 포럼’에서 국제 문제에 대한 복음주의 교회의 역할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라틴복음주의연맹의 회장 후안 … 
국제 종교 폭력 희생자의 날...여성 기독교인 학대 주목
지난 22일, 뉴욕의 유엔 주재 폴란드 상임대표부가 ‘국제 종교 폭력 희생자의 날’을 맞아, 기독교 여성 차별 문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연례 기념일은 2019년 유엔 총회… 
2024년 밀알의 밤 게스트는 하림, 10월 4일~6일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는 매년 가을 ‘밀알의밤’을 개최해 힘든 이민생활에 지쳐 있는 수많은 동포들에게 작은 위로와 휴식을 안겨주며,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재… 
4차 로잔의 키워드는 '다중심적 기독교'... 선언문에 '동성애'에 대한 입장 실린다
미전도종족, 10/40윈도우, AD2000운동.... 1974년 로잔운동이 스위스에서 시작된 이래 2010년 3차 케이프타운 대회까지 세계 선교계에 던진 굵직한 화두들이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에서 핵심 키워드는 바로 '… 
英 교인 29% "다니던 교회 문 닫으면, 예배 출석 않을 것"
영국의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 중 자신이 다니던 지역교회가 문을 닫아서 교회에 더 이상 다시 나가지 않는 사람이 2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셔널처치트러스트(National Churches Trust)가 영국 기독교인 2,667… 
이집트 기독교인, 신분증 종교란에 '이슬람→기독교'로... '10년 만'
이집트의 한 기독교인이 10년 만에 신분증에 기재된 종교적 소속을 성공적으로 바로잡았다. 이는 이집트의 종교적 자유에 있어서 큰 승리라고 할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T)에 따르면, 엘리아스(가명)라는 이름의 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