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에 중형교회 세워졌다-가나안한인교회 시작
뉴저지 테너플라이 지역에 400여 명 규모의 한인교회가 세워졌다. 교회 이름은 가나안한인교회로 현재 미국교회인 성 토마스 알매니안교회를 빌려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가나안한인교회의 예배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3월3… 릭 워렌 목사 아들의 자살... 그 사건이 남긴 것들
새들백교회 담임인 릭 워렌 목사가 자신의 아들 매튜의 자살 이후 증오성 이메일과 댓글에 고통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인으로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도 힘들다. 당신을 증오하는 이들이 당신의 고통을 즐거워 한… 
남침례교 북미선교국, 한인교회 개척 적극 협력 약속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 북미선교국(NAMB) 캐빈 에젤 총재가 지난 8일붙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에서 한인교회 개척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릭워렌 목사, 자신의 고통을 기뻐하는 이들로 괴로워해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 
조엘 오스틴 "기독교 포기하고 새 종교 창시" 발표 논란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는 레익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긍정의 힘"으로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가 네티즌들의 도를 넘은 공격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조엘 오스틴의 웹사이트로 보이는 www.joelostenministries… 
아들 잃은 릭 워렌 목사, 악성 댓글과 이메일에 고통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 
골든게이트침신대 제프 오지 총장, 한인들에 교회 개척 모델 제시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GGBTS) 제프 오지 총장이 한인들에게 이 시대가 추구해야 할 교회 개척의 모델을 제시했다. 8일(월)부터 열리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제프 오즈 총장은 안디옥교회를 교회 개척의… 
헨리 블랙커비 "당신이 살고 있는 도시 위해 울어본 적이 있는가"
한인침례교선교대회가 8일(월) 개막, 2박 3일간의 성대한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저자인 닥터 핸리 블랙커비와 골든케이트신학교 총장인 닥터 제프 이올그의 저녁 집회로 포문을 연 선교대회는 미국 최대… 
“자살은 용서 불가? 가톨릭 교리 오해한 것”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교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칼럼니스트가 ‘워렌 목사 아들의 죽음과 하나님의 은혜’란 제목으로 크리스천의 자살과 천국에 대한 주제… 
복음주의 좌파 짐 월리스, 동성결혼 지지해
오랜 복음주의 좌파 지도자이며 자원봉사단체 소저너스(Sojourners)의 짐 월리스(Jim Wallis) 설립자 겸 대표가 정부의 동성결혼에 승인에 관한 자신의 견해가 바뀌었음을 밝혔다. 그는 금요일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동성결혼… 
‘설교 대가’ 곽선희 목사의 교육 들어보니
뉴욕한인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설교의 대가인 소망교회 원로 곽선희 목사를 초청, ‘목회자 세미나’를 8일 오전 10시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가졌다.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가장 많은 설교로 참고할만… 
암투병 신인화 목사 끝내 소천
뉴욕에서 여성목회자로서는 드물게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러브미션교회 신인화 목사가 암투병 끝에 지난 7일 오후 소천했다. 故 신인화 목사는 미하나님의성회(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뉴욕지역에서 귀… 
AG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제32차 정기총회 열어
AG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제32차 정기총회가 8일 오전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 결과 신임회장은 임계주 목사가 선출됐으며 직전회장이었던 임용수 목사는 부회장에 선출됐다. 통상 회장… 
미주성결교, LA지역 복음 컨퍼런스 개최
미주성결교회(KECA. 총회장 김광렬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DMC위원장 이준성 목사) 주최로 LA지역 복음 컨퍼런스가 5일(금) 오후 7시 30분에 웨스트코비나에 소재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에서 150여명이 모인 … 
美 "기독교를 州 공식 종교로" 찬성 34% 반대 47%
4일 노스캐롤라이나 하원이 주 공식 종교(state religion)를 제정하는 법안을 부결시켰으나, 이에 대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수행한 허핑턴포스트는 이 법안을 지지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