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차 로잔대회 (The 4th Lausanne Congress), 공과 (功過)
지난 2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4차 로잔 대회에서 발표된 '서울 선언문'이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 기독교 교계 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선언문은 '성 정체성'과 '동성 성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을 명확히 하며, 성경에 … 
제9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10월 12일, "다시 시작하자"
앞으로 이민교회 강단을 책임질 신학생들에게 설교의 장을 열어주고 설교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제9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이 10월 12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 웨딩… 
더베델교회 설립예배, 김한요 목사, “팔을 떼어서 보내는 것 같은데, 아프지가 않다”
2024년 9월 1일 얼바인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독립 개척한 더베델교회(The Bethel, 담임 강문구 목사)가 설립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한요 목사는 강문구 목사를 더 베델교회의 담임목사로 파송했다. 베델교회에서 청년… 
창립 22주년 늘푸른선교교회, "하나님께서 다윗의 성전 건축을 막으신 이유는..."
오렌지 카운티 애나하임에 있는 늘푸른교회(담임 안창훈 목사)는 9월 29일(주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창립기념 감사예배에서 사무엘하 7장 1절~17절을 본문으로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지으리라”는 … 
미시간주 칼빈대 입학생 수, 전년대비 12% 증가... 10년 만에 최고치
미국 칼빈대학교 입학생 수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칼빈대학교는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사립 기독교 학교로, 1876년 종교개혁자 존 칼빈(John Calvin)의 이름을 따서 설립됐다. 현재 3,600여 명의 학생들에게 100개가 … 
허리케인 '헬렌' 피해로 최대 600명 사망... 기독 단체들 구호 나서
미국 동남부를 휩쓴 허리케인 '헬렌'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대 6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뻔돌무산이 뭐예요? 사이먼 홍 장로
9살 때 브라질로 이민을 가서,17살 때 브라질에서 초등, 중학,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뉴욕에 17살 반에 와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교는 버클리에 진학했다.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 갔지만 취직이 안되어 헤매다가 대… 
“때론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선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셔”
지난 9월 29일(주일) 9월의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세리토스 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는 장로 안수집사 은퇴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행렬 목사가 인도한 2부 예배에서, 25년간 장로로 교회를 섬긴 전기상 장로(1999년 임직)가 원…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피해자와 가해자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23-24) 최근(2024. 9.) LA 한인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유산을 상속 받은 개(犬)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5:26) 우리는 가끔 신문 보도나 TV 뉴스를 통해 수십억 혹은 수백억 재산을 가진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서 자기가 평소에 사랑했던… 
'대통령 이승만의 날' 기념해 선교관 개관 및 사진 전시회 열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10월 1일을, 2021년 국군의 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날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 로 선포했으며, LA카운티 City of Walnut과 오렌지카운티 City of Stanton 시의회 또한 같은 날로 제정했다. 이우호 목사는 … 
51주년 맞은 세계선교교회, "하나님의 집을 세워나가자"
세계선교교회(김창섭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29일 오전 11시에 드렸다.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의 집'(고전 3:5-9)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김창섭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귀한 도구로 쓰여져서 하나님의 집을 세워… 
릭 워렌, 로잔대회 마지막 날 "대사명 위한 10가지" 제언
릭 워렌 목사(Rick Warren, 새들백교회 은퇴)가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 '사명의 완수를 위해 우리가 해야 일' 10가지를 제언했다. 워렌 목사는 강연에 앞서 40세 이하의 리더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한 뒤 "여러분을 볼… 
김정석 목사, 故 김선도 목사 이어 부자 감독회장 탄생... 역대 최고 득표율 기록
지난 9월 26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제30대 감독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인 57.38%를 기록했다. 또 제21대 감독회장을 지낸 고(故) 김…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 다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인 28일은 '땅끝까지 왕 되신 예수를 전하자'라는 주제로 오전 성경강해와 주제강의가 진행됐다. 아마존 지역에서 전도와 리더십 개발 사역을 하는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