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절반, "자연재해는 종말 가까워져 일어나는 현상"
미국인의 절반 가량은 최근 부쩍 증가한 자연재해가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때가 가까워졌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말 발표된 미국 퍼블릭릴리전리서치(Public Religion Research)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 
"엔도 슈사쿠, 약자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문학 추구"
엔도 슈사쿠(1923-1996)는 일본 기독교 문학의 거장으로, 특히 그의 대표작인 「침묵」은 "하나님께서는 고통의 순간에 어디 계신가"라는 문제를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토대로 진지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 
수정교회 인수한 가톨릭 교구, 약 1,300억원 들여 보수
2011년 말 수정교회에게서 건물을 매입한 로마가톨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교구는, 최근 건물 보수 비용 명목으로 익명의 교인에게 약 2천만 달러(223억5천만원)의 헌금을 받았다. 건물 보수 및 리모델링에 소요되는 총액은 약… 
'래디컬' 플랫 목사 "하나님께 '선교의 백지수표' 드리자"
앨라배마의 대형교회 목회자이자 '래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목사가 "하나님께서 가족들을 시리아, 소말리아, 이라크로 보내신다 하더라도, 선교에서 만큼은 그분께 '백지수표'를 드리자"고 강조했다.얼마 전 남… 美 무신론 단체들, 성탄 시즌 맞아 광고戰 시작
매년 성탄절 시즌이면 유독 거세지는 미국 무신론 단체들의 공격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미국 주요 무신론 단체 중 하나인 미국의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은 이번 해는 특히 미국에서 가장 기독교 영향이 강한 남부와 중… 
시애틀교회연합회 회장 김병규, 부회장 박인규 목사 선출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인근 목사)는 지난 12월 1일(월) 34차 정기총회에서 2015년도 회장에 김병규목사(시애틀 영광장로교회), 부회장 박인규목사(벨뷰중앙장로교회), 최재우 장로(온누리교회), 총무 황준호목사(벨뷰… 
美 무신론 단체들, 성탄 시즌 맞아 광고戰 시작
매년 성탄절 시즌이면 유독 거세지는 미국 무신론 단체들의 공격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미국 주요 무신론 단체 중 하나인 미국의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은 이번 해는 특히 미국에서 가장 기독교 영향이 강한 남부와 중… 
日루터회·성공회·가톨릭, 합동예배 드려
교파를 넘은 상호 이해·대화·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즘 교령(教令)' 공포 50주년을 기념, 일본복음루터교회·일본성공회·일본가톨릭교회가 지난달 30일 동경카테드랄세키구치교회 성마리아대성당에서 합동예배를 개최했다. 이 … 美 흑인 목 졸라 죽인 백인 경찰, 교계서도 비판
흑인을 목 졸라 쓰러뜨려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에게 뉴욕시 대배심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면서 촉발된 뉴욕 도심 시위가, 이틀째인 4일(이하 현지시각) 대규모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전날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 대배심… 이집트, 공식 개종 요구한 크리스천 기자 투옥·고문
그의 변호를 맡고 있는 카람 고브리알(Karam Ghobrial) 변호사는 최근 프론트페이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투옥은 불법이며, 그에 대한 고소는 지난 2007년 그가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을 정부에게서 인정받기 위해 공식… 
매달 1번 24시간 동안 열방 위해 중보기도
미주비전교회(이서 목사)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밤 10시부터 토요일 밤 10시까지 24시간 동안 온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회를 연다. 이 기도회는 복음화에 뜻을 품은 모든 성도들에게 개방된 행사다. 
주님세운교회에서 특별한 추수감사주일 행사 열려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는 지난 추수감사주일을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했다. 한국전 참전 용사와 가족을 돕고 있는 데이빗 하들리 주 하원의원 부부와 딘 로이터 로미타-토랜스 지역 로타리클럽 회장 부부를 교회로 초대해 … 
“오늘 한 명의 인재 위해 심자”
미주 대한신학대학 후원의 밤이 11월 30일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열렸다. 교직원과 동문, 미주 대신총회 교단 관계자 등 약3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학교 측은 참석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이 행사는 박병구 교… 
고영준 목사 시집‘당부’출판
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고영준 목사의 두 번째 시집 ‘당부’의 출판과 첫 번째 시집 ‘고향이 있었다’의 2쇄 출판 기념회가 지난달 30일 오렌지카운티 갈보리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민준기 목사(시인, 미주장신목… 
심슨우드리트릿센터, 귀넷카운티-피치트리市에 팔린다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심슨우드리트릿센터가 귀넷 카운티와 피치트리코너스 시에 팔린다고 귀넷데일리포스트에서 보도했다. 미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회 산하에서 운영되던 심슨우드는 최근 몇 년 사이 재정적자가 지속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