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시애틀서 성황리 개최
전 세계 65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지난 26일부터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5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하고 각국의 선교 소식과 전략…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그곳에 가면 쉼이 있다. 그곳에 가면 웃음이 있다. 그곳에 가면 밥이 너무 맛있다. 그곳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그곳에 가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곳에 가면 돌아가기 싫어진다. 그곳에 가면 그냥 기쁘다. 그곳에 가면 … 한국인 목사 살해범, 정신질환 앓던 30대 한국계 男
메릴랜드주의 한 교회 수련원에서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주일예배 중 한국인 목사 부부가 한 남성에 의해 흉기에 찔려, 남편이 사망하고 아내는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PCUSA 남대서양 및 생수대회 가족수양회 성료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남대서양 및 생수대회 가족수양회가 지난 7월 20일(월)부터 24일(목)까지 3박 4일간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남대서양대회 회장으로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 김준호 목사,… 
김상민 총회장 "침례교 정체성 및 비전 확립할 것"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지난 26일(주일)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미주 8백여 개 남침례회 한인교회들을 이끌게 될 김상민 목사를 만나 총회장으로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SBC 한인교회총회 김상민 총회장 취임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조지아주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 주관 34대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김상민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26일(주일) 오후 6시,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에서 열렸다. 김상민 목사는 지난달 열린 정기… 
UMC에서도 동성결혼 문제로 교단 탈퇴 시작되나
펜실베니아 주의 한 감리교회가 교인 투표를 통해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연합감리교(UMC)를 떠나기로 했다. 주일예배 평균 출석 인원이 약 650명인 펜실베니아 주 쿼리빌(Quarryville)에 있는 중형 감리… 
북한에 보내는 첫 조선어·영어 대조성경, 어디에 떨어졌는지 추적 가능해
한국 순교자의 목소리(Voice of the Martyrs)는 지난주 초 기자회견을 갖고 선교단체들이 한국에서 북한으로 성경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선어·쉬운 영어 스터디 성경'은 최초의 조선어/영어 대조 성경으로, 영국의 위클리프 …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면 지루하지 않을까?" 존 파이퍼의 대답은?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면, 만족할까? 지루할까?"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desiringGod' 홈페이지에 게재된 동영상에서 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 동영상은 "성경을 보라(Look at the Book)"는 주제의 시리즈 동영상 중 일부로, …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 제7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드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27일 오전10시 뉴저지 풍림연회장에서 제7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었다. 신임 회장에는 장경혜 목사(뉴욕소망장로교회)가 취임했으며 직전 회장은 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였다. 1부 … 
사랑의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사랑의 교회(담임 이영웅 목사) 임직감사예배가 26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임직식에서는 유호경 장로와, 안분순 권사와 김숙경 명예권사가 세워졌다.이날 예배는 이영웅 담임목사의 인도 아래 김성철 목사(나눔교회)의 기… 
100% 온라인, 다세대·다인종… ‘미주장신’의 도전
기독교가 유대 지역을 넘어 세계로 퍼질 수 있었던 것은 흩어진 기독교인들, 곧 ‘디아스포라’ 덕분이었다. 또 사도 바울이 ‘이방 선교’에 나서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세계적 기독교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한국교… 선교하던 신학생, 파도 휩쓸린 아이 구하고 숨져
대전신학대학교에 다니던 한 신학생이 해외 선교활동 중 물에 빠진 현지인을 구한 뒤 목숨을 잃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학교 측에 따르면 故 김수석 씨(강경중앙교회 전도사)는 지난 2011년 이 학교에 입학해 재학하던 … 
故 김수석 선교사, 유서 통해 “나의 순교로 선교의 삶…”
최근 해외 선교지에서 물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故 김수석 선교사(23·대전신대 3학년)의 유서가 공개됐다. 이 유서는 고인이 올해 5월 5일 아프리카에 위치한 감비아로 선교훈련을 떠나기 전날 남긴 것으로, 선… 
"동성결혼 반대 두세 달이면 잠잠해져" 美 대법관 발언 논란
미국 연방대법관이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한 반대가 "두세 달이면 잠잠해질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미국 전역에서의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한 5명의 대법관 중 한 명인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은 이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