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합창대회 위해 한인 합창인 모집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리는 제30회 국제합창대회(Verona International Choral Competition)를 앞두고 남가주 지역 한인 합창인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대회는 내년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정신적 아노미' 시대... 성경이 신앙과 삶의 규범"
지난 1996년 3월 30일,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를 중심으로 차영배·이형기·정일웅·권호덕·이승구 박사 등 당시 20여 개 신학대 교수 30여 명이 모여 창립한 한국개혁신학회가 20주년을 맞았다. 한국개혁신학회는 종교개혁의… 올랜도 나이트클럽 인근 교회, 헌혈 등 피해자 돕기 나서
12일 주일 오전 발생한 미국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인근 교회 교인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델라니침례교회(Delaney Baptist Church)의 트로이 피플스(Troy Peeples) 담임목사는 사건 발생 장소인 펄스 … 
퀴어들이 떠나간 자리, 청소년들이 기도로 채우다
고요한 13일 새벽, 지난 주말 퀴어문화축제로 대혼란을 겪은 서울광장을 청소년들이 둘러쌌다. 이들은 55일 남은 라이즈업코리아 807대회를 위해 '아침기도회'를 시작한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청소년·청년들이다.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 한광훈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우승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고, 워싱턴주대한탁구협회(회장 권정 장로)가 주관하는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가 지난 11일(토)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미주기독한의사협회 영성세미나 개최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이기미)가 12일(주일) 오후 정기 월례예배를 드리고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채동선 전도사(마가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하고, 김신숙 선교사와 신인환·신응남 선교사 부부가 각각 … 
손형식 목사 초청, 시애틀 지구촌 교회 말씀 집회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워싱턴 필그림교회 손형식 목사를 강사로 말씀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한인 이민 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 
2016년 제 4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전 세계 65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오는 7월 31일(주일)부터 8월 9일(화)까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6년 제 4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 
효사랑선교회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
효사랑선교회가 미주 한인사회에 ‘기독교적 효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실시하는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6월 11일 훌러톤장로교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70명의 수상자가 참석해 기쁨을 누렸다. 
바이블 컨퍼런스 '말씀으로 돌아가자' 열려
6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캘리포니아 바이블 컨퍼런스가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주제 아래 열렸다. 제2회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시간으로 구성된 5번의 성경강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이 …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UCLA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졸업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이 지난 6월 12일 SNS에 UCLA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지선은 2000년 7월 30일, 귀가 중에 음주운전자로 인해 발생한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었으나, 절망… 
“젠더 이데올로기, 창조 질서와 극단적 충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0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10회 해외 석학 초청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튀빙겐대학교 은퇴, 독일 개신교 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는 '젠더… 
美 교계 지도자들, 올랜도 테러에 애도 표명… “끔찍한 비극”
미국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이 희생자와 유가족들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코코아비치제일그리스도교회 클리프 우드럼 목사는 "올랜도 총기 사건의 비극은 끔… 
“‘동성애 고치고 나서 교회 오라’고 해선 안 돼”
제1차 탈동성애 리더스포럼이 '엑스게이 묵시록: 동성애에 대한 복음적 대응'을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태평로 뉴국제호텔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한뜻사랑교회-가나안교회 통합해 그레이스장로교회로 새출발
마리에타 지역에 있는 가나안장로교회(조현성 목사)와 한뜻사랑의교회(김종현 목사)가 공동의회를 거쳐 통합을 결의하고 교인들의 공모를 통해 '그레이스장로교회(담임 김종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거듭났다. 두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