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올랜도 테러 희생자들 위한 기도회 인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테러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한 기도회를 열였다. 전국적으로 '디시전 아메리카'(Decision America) 콘퍼런스를 개최하며 기독교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 
美 남침례회, 난민들 재정착 지원 결의... 트럼프와는 달라
무슬림들의 이민을 반대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남침례회는 "회원 교회와 가정들이 미국으로 건너오는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승인했다. 
[권혁승 칼럼] 야곱의 세 단계 화해 전략(2)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창 32:13) 야곱이 세운 화해의 두 번째 전략은 예물을 에서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야곱이 에서를 위하여 택한 예물은 그 규모가 대단하였다. 그 내용… 
“10년째 변함없이” 새에덴교회, 올해도 참전용사들 기린다
잊혀가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10년째 초청해 호국보훈과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올해도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74명을 초청해 뜻깊은 보은행사를 … 
남가주 순 무브먼트, 120명 단기선교 파송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구 KCCC)가 이번 여름 대학생 280명을 해외 단기선교에 파송하는 가운데 남가주 지역에서 파송 받는 120명이 6월 12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순 본부에서 파송예배를 드렸다. 
동성애 반대하는 칙필레, 게이 나이트클럽 희생자 위해 헌신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IS 추종자의 무차별 총격 사건 이후 지역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혈하는 등 사랑으로 응답하고 있다. 특히 올랜도 지역 칙필레는 '주일에는 직원들의 예배를 위… 
남가주교협, 임은빈 목사 초청 목회자 수련회 개최해
남가주교협이 13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의 음성 깨닫기-마지막 순례자"란 주제로 목회자 수련회를 소망기도원에서 개최했다. 강사 임은빈 목사(한국 하남 동부제일교회)는 이 기간 동안 총 6차례의 특강을 전했다. 
기평연 주최 제36차 교계연합 체육대회
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집사, 이하 기평연) 주최 제36차 교계연합 체육대회가 열린다. 이 체육대회는 6.25 전쟁을 상기하며 지역 교회가 함께 운동으로 친목하며 연합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자 해마다 6월 25일 전후에 기… 
美 지역 감리교 노회, 레즈비언 ‘집사 임명’ 반대
미국 연합감리교회 노회가 레즈비언의 집사 임명을 거부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볼티모어&워시턴 노회에서 안수 사역 위원회는 지난 1일 투표를 통해 타라 T.C 모로(Tara Morrow)를 집사로 승인하지 않겠다고 결정했고 크리… 
전 세계 누비며 동성애 반대하는 87세 독일 老학자
세계적 선교학자인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튀빙겐대 은퇴교수, 독일개신교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는 요즘 국내외를 다니며 '젠더 이데올로기(사상)'에 대한 저항운동(Widersteht der Gender-Ideologie!)에 열심이다. 
LA 생명의 전화 창립 18주년 맞이해
LA 생명의 전화가 창립 18주년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예배를 6월 11일 한미장로교회에서 드렸다. 생명의 전화는 213-480-0691, 866-365-0691 전화번호를 1년 365일 오후 3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열어놓고 한인 동포들의 애환을 듣고 위로해 주… 
[정연호 칼럼] 유대인과 반(反)유대주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8)
존 크리소스톰(349-407)은 가장 위대한 헬라 교부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황금의 입"으로 불릴 만큼 탁월한 설교가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대인에게 가장 심각한 적대감을 가졌던 교부였다. 그는 로마제국에서 가장 번 성한 … 
그레이스교회, 아름다운 은퇴와 위임으로 축복의 길 열어
그레이스장로교회(담임 김종현 목사)가 지난 12일(주일) '목사 위임 ,은퇴 및 통합 감사 예배’를 드렸다. 그레이스장로교회는 가나안장로교회(조현성 목사)와 한뜻사랑의교회(김종현 목사)가 통합하면서 바뀐 이름이다. 이날 예… 
복음으로 초청하고 사명자로 세우는 행복한 목회
“목회는 행복하고 살 맛 나는 일”이라고 말하는 오병익 목사. 그가 2년 전에 개척한 남가주벧엘교회는 당시 20명에서 현재 150명으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큰 교회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고 강조한다. 
소망소사이어티 OC와 LA에서 소망세미나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제 150차, 151차 소망교육세미나를 6월 6일(월)과 6월 10일(금)에 오렌지카운티와 LA에서 각각 개최했다. 제 150차 소망교육세미나는 은혜한인교회 총권사회 초청으로 ‘총권사회 기도의 밤’에 유분자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