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덕영 칼럼] 태양이 멈춘 사건, 과학적 증거 있나?
여호수아가 아모리 사람들과 전쟁 할 때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다(여호수아 10장 13절)는 이 사건은 과학적으로 태양이 멈추었던 시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찾기 이전에 자연… 
GCU, 10년의 기도와 노력 끝에 뉴저지(뉴욕)에서도 정식 학위 수여하게 된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이하 GCU) 한인이 설립한 종합대학으로 본교인 조지아를 비롯, 티칭 사이트가 있는 버지니아와 뉴욕/뉴저지에 이어 캘리포니아에도 티칭 사이트를 개설해 명실상부 전국구 대학으로 발… 
방글라데시 무슬림 수천 명, 핍박 각오하고 기독교로 ‘회심’
무슬림 국가인 방글라데시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이슬람 교인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성인 10명 중 4명 “교회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미미해”
미국인 10명 중 4명은 교회와 가정교회들이 사회 문제의 해결에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퓨리서치센터를 인용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성인들은 종교 단체들이 중… 
불임이던 美 부부, 세 쌍둥이 낳으며 지금은 ‘아이가 다섯!’
신약학자인 제레마이어 존스톤(Jeremiah Johnston) 박사는 지난 7월 8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아내 오드리가 휴스톤 텍사스의 한 여성 병원에서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남편이 떠난 지 26년이 지난 지금도
남편이 떠나고 서재를 정리하다가 그의 강의 노트를 발견했다. 한 여백에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2016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훼드럴웨이에서 열린다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가 올해는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최병걸 목사, 이하 훼드럴웨이 목사회) 주관으로 오는 7월 25일(월) 오전 9시,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ATS 정회원 인가
그레이스미션대학교(www.gm.edu)가 지난 6월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정회원 인가를 받았다. 이로써 그레이스미션은 TRACS(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eges and Schools)와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에 이어 신학 고… 
이정근 목사 “함께 사는 함생주의 목회” 집대성
함생주의(咸生主義, combiosism)를 주창한 이정근 목사가 <목회자의 최고 표준 예수 그리스도>를 펴냈다. 그의 평소 지론인 “목회 있는 신학, 신학 있는 목회”에 걸맞게 신학의 의미를 목회 현장에서 찾으며, 그 목회 현장의 이야… 
"홍해가 없으면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도 없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도전과 실험을 주저하지 않는 목회자로 유명한 한국 만나교회 담임 김병삼 목사 초청,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영성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병삼 목사는 “인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 … 美 대형교회, 동성애 문제 입장차로 PCUSA ‘또’ 탈퇴
미국장로교(PCUSA)의 8번째 대형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차로 교단과 결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휴스턴 텍사스에 위치한 메모리얼드라이브장로교회(Memorial Drive Presbyterian … 
목회자세미나 원팔연 목사 "성장 열망과 성도에 대한 사랑이 중요"
2016년 할렐루야대회 강사인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가 18일 오전10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45년 목회 노하우를 덕담 형식으로 뉴욕 목회자들과 나눴다. 목회자 세미나는 매년 할렐루야대회 이후 강사 목회… 
독일 가톨릭 교회 신자 꾸준히 감소... 작년 한 해만 20만 여명 줄어
독일 가톨릭 교회 참석자 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작년에 20만여 명의 독일 가톨릭 신자들이 교회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 독일 가톨릭 인구는 전체 8,000만 명의 29%에 해당하는 2,37… 
미국연합감리교, 사상 첫 동성애자 주교 선출
미국연합감리교(UMC) 총회가 지난 15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샌프란시스코 글라이드 메모리얼 교회 담임목사이자 동성애자인 캐런 올리베토(58·Karen Oliveto)를 서부 지부 주교로 선출했다. 
‘복면가왕’ 에스더 “참 많이 배우고 도전받았던 시간”
지난 일요일(17일) 가수 에스더가 '복면가왕'으로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자신의 SNS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