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북한’ 15년째 부동의 1위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로 15년째 북한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0일 서울 안암동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픈도어의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2017에…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손기철 장로 초청 집회 성료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 대표 손기철 장로 초청 애틀랜타 집회가 ‘하나님 나라와 치유’라는 주제로 지난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크로스 포인트 교회에서 열렸다. 7일(토), 손기철 장로는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내 행위… 
박은성 목사, 나성영락교회 담임목사로 확정
나성영락교회는 8일(현지시간) 제직총회에서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박은성 목사에 대한 청빙을 결의했다. 앞서 이 교회 청빙위원회와 당회는 이미 박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의한 상태였다. 
둘로스선교교회 신년 축복성회 “하나님이 하십니다”
둘로스선교교회(황의정 목사)가 예배 장소 이전과 신년을 겸해 축복성회를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평일 저녁과 주일 오후까지 총 4번에 걸친 집회에서 강사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이 하십니다(창41:16)”란 … 
예장 미주합동 서부아메리카노회 신년하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서부아메리카노회가 신년하례회를 9일 LA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개최했다. 예배는 박현동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신인석 목사가 기도하고 이 교단 총회장인 박등배 목사가 ‘엘로힘의 하나… 
“북한 주민은...” 여전히 감동적인 그날의 UN 연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중략)... 먼 훗날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 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제3의 단체 아냐”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출범했다. 출범감사예배는 9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드렸다. 이종승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사회로 전명구 감독회장(기감)의 환영사, 여성삼 목사(기성 총회… 
조용중 KWMA 신임 사무총장 “한국선교의 세계화와 세계선교 섬기는 데 최선”
"한국교회 선교가 세계화되고, 세계선교를 섬기고 이끌어갈 수 있는 선교운동으로 발전되도록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일 한국세계선교회(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63)는 한국교회 선교운동의 재… 2017년 세계 최대 종교는 기독교...약 24억 7,956만 명 이상
2017년 현재 세계 최대 종교는? 그렇다. '기독교'이다. 6일 공개된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의 '1900~2050의 상황에서 본 2017년 세계선교통계표'를 살펴보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2,479,563,000명으로 종교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2017년 신년특별구국기도회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
2017년 신년특별구국기도회가 세계성령운동본부 뉴욕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주최로 6일 오후8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뉴… 
이집트 기독교인들 “자폭테러범들 용서… 복수는 없다”
이집트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최근 카이로의 성베드로성당과 성바오로성당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의 용의자들을 용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콥틱교 안바 앙가엘로스 사제는 4일(현지시간) "이번 테러로 24명이 목숨… 
2017 시애틀 신년조찬기도회... “미국과 시애틀의 회개와 신앙회복 위해 헌신할 것”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용주 목사)는 지난 7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2017년도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와 시애틀 목사… 
오렌지카운티교협 “눈물로 새 시대 맞이하자”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1월 5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2017년의 시작을 알렸다. 예배는 조헌영 목사(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박재만 목사(행정부회장)가 기도하고 노상철 목사(부총무)가 성… 
한국 글로벌선진학교 미국캠퍼스에 해외유학생 입학의 길 열려
2015년 8월 펜실베니아 스코틀랜드 시에 개교한 글로벌선진학교 제3캠퍼스가 2016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해외유학생들도 I-20 발급을 통한 입학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심민수 칼럼] 기독교의 진정한 보수
온 나라가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 문제로 들끓고 있다. 보수와 진보를 넘어 국정 농단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더 높은 파고를 일으키는 가운데, 반전의 모멘텀을 잡으려는 일부 정치 기득권의 또 다른 시도들도 나타나고 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