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800억 비자금 사실상 인정
법원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비자금 800억 원을 사실상 인정했다. 한 교회 언론이 제기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한 재판에서 피고인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이다. 
레즈비언 부부, 155년 된 미국 침례교회 사역자로 임명
레즈비언 부부가 오는 2월 미국의 유서깊은 침례교회의 공동 사역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샐리 사라트(Sally Sarratt)목사와 마리아 스웨링겐(Maria Swearingen) 목사는 오는 2월 26일부터 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155년 된 갈보리 침례교회… 
중동의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무슬림 수십만 명 회심
중동 지역 내 박해와 폭력이 극심한 가운데 수 십만명의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를 인용, 보도했다. 
2억 명 이상 그리스도인이 '높은 수준' 박해 경험
전 세계 2억1,500만여 명의 그리스도인이 높거나 극단적 수준의 박해를 경험하고 있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0일 발표한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2017 결과에 대해 "4년 연속으로 박해 상위 50위 안 국가들의 박해지… 
RCA 뉴욕·뉴저지 한인교회 연합신년하례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미국개혁교회(RCA) 소속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뉴욕한인교협(회장 류승례 목사)과 뉴저지한인교협(회장 정광희 목사)이 9일 오전11시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에서 연합신년하례회를 열고 2017년의 힘찬 … 
바벨탑 사건이 ‘심판’ 아닌 다양성 위한 거룩한 유도?
미국장로회(PCUSA)의 대규모 연례 대학집회에서, 하나님께서 바벨탑에 내린 심판의 사건에 대해 "다양성을 향한 거룩한 유도"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PNS를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CU 김의원-장영일 박사 명예총장으로 추대..더 큰 도약 꿈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이하 GCU) 개강예배 및 명예총장 추대식이 9일(월) 오후 12시 학교 강당에서 진행됐다. 작은 겨자씨와 같이 1993년 작은 성경교육기관으로 세워진 GCU가 24년이 지난 2017년 큰 나무로 자라, … 
요즘 뜨는 카페에는 화장실에 ‘남녀 구분이 없다’?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중립 화장실'처럼, 국내에도 '남녀 구분이 없어진 화장실'이 도입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요즘 뜨는 카페'엔 화장실 남 
갑자기 쓰러진 ‘의사 아들’… 다 주고 떠나다
또 한 명의 '그 청년 바보 의사'가 감동을 주고 우리 곁을 떠났다. 
선교사 숫자, 2만 7,205명으로 2년 연속 동일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수가 2년 연속 동일한 2만 7,205명으로 집계됐다. 숫자만 보면 일단 성장이 멈춘 모양새로, 한국교회의 분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김병삼 목사 “한 청년이 ‘술 먹고 교회 와도 되나요?’ 묻길래…”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술에 취해 교회에 찾아온 청년 이야기'를 9일 SNS를 통해 전했다. 
병으로 누워있던 무슬림 위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
등에 병을 얻어 1년 동안 누워있던 무슬림 여성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적으로 나음을 입는 역사가 일어났다. 갓리포츠(God Reports)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부부는 최근 새롭게 기독교로 개종하고 세례를 … 
"십자가형 묘사 불편하면 수업 빠져도 좋다"
스코틀랜드의 명문대학교인 글래스고대학교 신학과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에 대한 묘사가 거북스럽다면, 수업에 빠져도 좋다"는 '사전 통보'를 받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학교 측은 공문을 통해 "'창조에서 종… 2017년 세계 최대 종교는 기독교...약 24억 7,956만 명 이상
2017년 현재 세계 최대 종교는? 그렇다. '기독교'이다. 6일 공개된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의 '1900~2050의 상황에서 본 2017년 세계선교통계표'를 살펴보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2,479,563,000명으로 종교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북한’ 15년째 부동의 1위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로 15년째 북한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0일 서울 안암동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픈도어의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2017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