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 기념 동판 제막식
오는 12월 1일(토) 오전 11시에 최초로 구약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한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Alexander Albert Pieters, 1871-1958) 기념 동판 제막식 행사가 풀러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패서디나 지역의 공용묘지 마운틴 뷰 묘지(Mountain View Ceme… 
창대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나눠
샌 버너디노에 위치한 창대교회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지난 17일 전교인이 함께 120인 분의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홈리스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월드미션대학 OC 상담세미나 개최 '트라우마와 상담적 접근'
ATS정회원 월드미션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는 '트라우마와 상담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상담세미나를 개최한다. 탈봇 신학교 교수이신 Sunny Song 임상심리학 박사가 초청강사로 서는 이번 세미나는 12월 11일 오전 10시 
[써니김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묵상]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인 아사랴에게 임했습니다 그는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에서 백만 명의 군사를 이기고 돌아오는 유다의 아사왕에게 권면함으로 왕을 맞이합니다 
[써니김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묵상] “말씀과 함께 불러드릴 삶의 노래”
아사왕의 뒤를 이어 유다왕이 된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여호사밧은 유다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하루를 여는 첫 시간에 가장 먼저 말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 
크리스천 음악가들 백악관에서 힐송 노래 불러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지난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역사적인 예배 모임에 참석해 부른 찬양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유명 워십리더인 타우렌 웰스(Tauren Wells)… 
"사탄의 가장 위험한 거짓말, '지옥은 없다'"
미국 라이프닷교회(Life.Church)의 크레이그 그로쉘(Craig Groeschel) 담임목사가 최근 설교에서 “인간을 상대로 한 사단의 가장 위험한 거짓말 중 하나는 이러한 곳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지옥의 실상을 전했다. 
“트랜스젠더와 라커룸 안 돼!” 미국 학생들, 대법원에 항소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학교의 10대 학생들이 대법원에 학교의 트랜스젠더 욕실 및 라커룸 정책을 바꾸고 '신체적인 사생활'을 보호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 
남가주밀알선교단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거행
남가주밀알선교단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되고 있는 사랑의교실 프로그램에 봉사자로 참여해 온 고등학생들에게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나성한미교회, 이웃과 함께하는 '2018 Love El Monte' 개최
나성한미교회가 27년째 이어오는 추수감사절 행사로 불우한 이웃과 어린 자녀들을 위한 '2018 Love El Monte Festival'를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개최했다. 
남가주목사회 52차 정기총회서 김관진 신임회장 인준
남가주목사회가 제 52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관진 목사를 인준했다. 19일 오전 10시에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부회장 김관진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인준 받았다. 남… 
박성근 목사 "우리 인생의 모든 소망과 해답 오직 여호와께 있어"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3주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교회)를 강사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박성근 목사는 어두운 세상 속에도 하나님의 빛은 여… 
기하성 여의도-서대문 통합 “5천 교회 180만 성도” 대표 총회장은 이영훈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 측(총회장 이영훈 목사)과 서대문 측(총회장 정동균 목사)이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통합총회를 열고, '교단 통합'을 
이재철·김동호 목사의 ‘실험’ 4명의 담임과 4개의 교회
정년을 약 7개월 남겨두고 18일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조기은퇴 한 이재철 목사의 후임은 1명이 아니라 4명이다. 이른바 '4인 공동 담임목회'. 한국교회에선 처 
전광훈 목사 “기독자유당, 총선에서 100만표 이상 받을 것" 확신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오는 2020년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에서 기독자유당이 "100만표 이상 받을 것"이라며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배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