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의료상조회, 가입 성도 4만명으로 성장…혜택 및 서비스 확대
미국에서의 비싼 의료비 부담을 기독교인들끼리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1996년 시작된 기독의료상조회(회장 박도원 목사, 이하 CMM)가 현재 가입 4만여 성도까지 참여하는 의료비나눔단체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의료상조… 
BTS(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기독교 문화의 방향
방탄소년단(BTS)이 유엔 총회 연설과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출연 등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6월 윤영훈 교수(성 
고고학자들, 요르단 강 주변에서 ‘출애굽’ 증거 발견
고대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에서 이주해왔다는 주장에 대해 일부 학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한국 일부 부교역자들, 교회에 시간외 수당·퇴직금 등 요구
내홍을 겪다 교회를 떠난 일부 부교역자와 직원이 떠나온 교회 측을 상대로 △시간외 수당 △연차유급휴가 미사용 수당 △퇴직금을 지급하라며 최근 노동청에 진정을 냈다. 
“본죽 최복이 이사장, 비지니스 미션으로 세계적으로 10년 내 1천 매장이 목표"
국내 대표적인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온 '본죽'이 본격적인 해외 비즈니스 선교 시대를 연다. '본죽&도시락카페', '본죽&브런치카페'로 선교 현장에 진출한 'BM(본미션·Bon Mission)매장'은 현재 우크라이나, 태국,… 
청년 선교 무엇 부터 시작할까? “기도, 예배, 성경읽기 매우 효과적”
기도, 예배, 성경읽기와 같은 기독교 요소를 포함하는 선교활동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전도 
김창옥 교수 ‘밀알의밤’을 위해 LA에 온다
매년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마려하기 위해 개최해 온 ‘밀알의밤’은 오는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10000 Foothill Blvd, Lake View Terrace, CA 91342)에서, 13일 토요일 오후 7시 남가주새누리… 
믿음으로 하루 하루를 담대하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다. 그러므로 믿음은 미래를 향한 담대함을 갖게 한다. 그래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죽음조차 담대하게 맞는다. 기자는 큰 병마와 싸우는 사람들을 보아 왔다. 암이나 치… 
익투스팀, 캐나다 국제 대회서 퍼펙트 게임 달성
이번 2018년 캐나다오픈 국제 태권도대회에 출전한 미국 익투스(ICHTHUS: Jesus, Christ, of God, Son, Savior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 구원자) 태권도 팀이 7개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해‘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익투스 팀의 양복… 
“기도에 힘써 하나님의 은혜로 살자”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영화 같은 이야기”의 저자 고봉준 목사(사마리아 교정선교회 대표)가 엘에이를 찾았다. 
[상담 칼럼] 불면을 다루기
사람들은 균형 잡힌 일상을 위해 애쓰며 살아간다. 건강을 위해 골고루 음식섭취를 하고 균형 잡힌 운동을 하며 정신적으로는 개인의 방법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자신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많은 것을 한다. 친구들과 소… 
에스더기도운동, 한겨레 보도에 입장 표명 “우리가 ‘가짜뉴스 공장’? 가짜뉴스 규탄”
한겨레에서 '가짜뉴스 공장'으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을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에스더기도운동 측이 28일 '9월 27일자 한겨레 신문 탐사기획팀의 에스더기도운동 관련 가짜뉴스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 
복음주의 아주사퍼시픽대학, LGBT 허용... “보수의 항복”
복음주의 계열의 사립대학인 아주사퍼시픽(Azusa Pacific, APU)이 지난 주 수년간의 압력으로 인해 캠퍼스 내 학생들에게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관계를 허용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 
미국의 영적 각성 위해 올해도 다민족 연합한다
2018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Multi Ethnic Prayer Gathering)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2018년 10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11월 6일에 치뤄질 미국 중간선거를 염두해 날짜를 … 
[염안섭 공개서신]한겨레 신문 박준용 기자님께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
저는 위 기사에 가짜뉴스를 전파하는 25인의 인물 중 첫 번째 인물로 뽑힌 염안섭입니다. 의학박사이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전문의로 활동했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심위위원을 역임하였습니다. 위에 올린 한겨레신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