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기독교 박해, 최근 3개월 동안 기독교인 150여 명 체포
이란 전역에서 작년 11월부터 150여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체포되어 기도가 요청된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최근 밝혔다.한국 VOM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슬람국가들 중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란 기독교 공동체를 향한 정… 
“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 마련해도 정부 비난할 것”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군(軍) 대체복무! 국민이 공감해야’ 포럼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자신을 여호와의 증인 신자였다고 소개한 A씨의 증언이었다. 지금은 탈퇴한 상태라고 한다. 
“모든 생명 보호받아야” 트럼프도 낙태 반대 입장 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D.C에 모인 수 천 명의 낙태 반대자들에게 “인간의 삶에 대한 보호를 약화시키는 어떤 법안도 통과되지 못하게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진… 
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7가지
미국의 평신도 출신의 목회자로 교회 개척 및 리더십에 열정을 가진 론 애드먼슨(Ron Edmondson)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모든 지도자들이 바로 그만두어야 할 7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침례교협, 목회자 영적성장 및 자녀 신앙훈련 힘쓴다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혁기 목사)가 지난 22일(화) Georgia Baptist Mission Board에서 2019년 사업총회를 개최했다. 총 28개 교회 37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목회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컨퍼런스, … 
공동의회 앞두고 팰리세이드교회 운영위원회 전원 자진 사임
PCUSA 동부한미노회가 팰리세이드교회에 파송한 전권위원회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공동의회 재소집을 공고한 가운데 최근 팰리세이드교회 운영위원 4명이 모두 자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임한 4인의 운영위원들… 
충현선교교회, 사춘기-청소년 부모를 위한 무료 세미나 열어
충현선교교회 가정사역위원회에서는 오는 2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부터 5시까지 교육관 2층 벧엘실에서 '사춘기-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가주한인교회 음악협회 새해 첫 임원회의 열어
2019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신년 임원회가 놀웍(Norwalk)에 있는 더블트리(Double Tree) 에서 1월 21일, 월요일 12시 30분에 열렸다. 
돈키호테는 왜 기독교 소설인가
저는 영화 <트랜스포머 1>을 봤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전날 1박 2일간 수련회를 다녀왔던지라 몸이 아주 피곤하여 바로 집에 가서 자려고 했지만, 같이 보자고 한 후배가 꼭 이날 보자고 하여 봤습니다. 
[구봉주 칼럼] 감정은 습관이다
사람은 기쁨, 슬픔, 노여움, 두려움과 같은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기쁜 일이 있을 때,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을 때, 눈물을 흘리고, 화가 날 일이 있으면, 노여움을 느끼고, 무서운 일을 당할 때, 
[강지윤 박사의 치유칼럼] 향기나는 사람들
오랜 시간 인내를 가지고 치유에 임하다 마침내 심리상담을 종결하게 된 한 내담자가 수줍게 작은 선물상자 하나를 내게 내밀었다. 그 상자에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고운 핑크 색상의 립스틱이 들어있었다. 
[강준민 목회서신] 아주 작게 반복하는 지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의 상황은 혼돈 그 자체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창 1:2상). 혼돈과 공허와 깊은 흑암은 아름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말씀 속에 희망이 … 
남가주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예배 준비에 착수
남가주교계가 올해 삼일절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남가주교협과 남가주목사회는 22일 조찬 모임을 갖고 예배 준비 점검에 착수했다. 
돈키호테는 왜 기독교 소설인가
저는 영화 <트랜스포머 1>을 봤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전날 1박 2일간 수련회를 다녀왔던지라 몸이 아주 피곤하여 바로 집에 가서 자려고 했지만, 같이 보자고 한 후배가 꼭 이날 보자고 하여 봤습니다. 
남가주 감리교 원로목사회 신년하례식
남가주감리교원로목사회는 14일에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김영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인기 목사가 기도를 했고, 김도민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