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에 대한 차별과 적대감을 드러내는 사회 억압구조로 기독교 박해수치 전년보다 상승"
지난 5년 동안 북한만이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World Watch List)에서 "극심한" 박해의 영역 속에 있었다. 하지만 2018년처럼 2019년의 보고서에는11개 국 
테러·무장단체, 콜롬비아 기독교 여성들 향한 폭력 증대
콜롬비아의 기독교인 여성들은 나라를 장악하고 있는 무장된 범죄 조직과 사회 정치적인 관습에 순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최근 위기에 처해있다. 이는 최근 
“한국교회, ‘강단’의 위기? 결국은 목회자들 ‘글’의 위기”
"21세기는 콘텐츠가 중심인 시대다. 문학, 영화, 드라마도 콘텐츠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는 설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설교 콘텐츠가 설교의 핵심이다." 아트설교연구원에서 목회자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김도인 … 
평양 장대현교회 있던 자리, 김일성, 김정일의 태양상 모자이크 벽화 세워져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가 북한 '로동신문'의 종교 관련 기사를 분석해, 중간보고 형태로 지난 9일 기독교통일포럼 정기모임을 통해 발표했다. 
美 버지니아 교회, 흑인 대학생 34명에 장학금 쾌척 ‘훈훈’
미국 버지니아에 한 교회가 등록금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워드대 학생 34명의 등록금을 대신 갚아줬다. 
신인 래퍼 ‘다비드’ 남성민 전도사,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인 나, ‘솔직한’ 힙합에 빠져”
여러 TV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다소 낯선 장르였던 '힙합'이 등장했다. 특히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힙합경연대회부터 TV 오디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 
"한국 청소년 성관계 시작 평균 연령 13세, 중독의 끝은 파멸, 그러나 ‘예수 중독’은 생명”
"인터넷, 술, 도박, 마약, 음란물에 빠진 사람만 910만 명이고 이중 300만 명이 중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5분의 1이 '5대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중독 
교회에서 사라져 가는 2세들, 길을 안내할 나침반은?
조지아주립대학(UGA) 한인 영어권 학생들을 위해 세워진 컴패스미션쳐치(C2M, 담임 데니 박, 캐더린 리-박 목사)가 지난 7일(목)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2세 사역에 대한 경험과 비전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지역교회 1, 2… 
[목사의 서재] '흙 냄새' 나는 할머니 일상이 담긴 일기장, 그리고 '사람 냄새'
책에는 사계절 속에 할머니의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봄에는 투둑새(비둘기) 소리에 마음 설레지만 농사지을 때를 놓칠까 바쁘고, 여름에는 멍석떼처럼 일어나는 풀 때문에 김매기도 해야 되고 밭에다 콩 심고 깨 심고, 도라…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 이·취임 예배 드려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 이·취임 예배가 4일 오후 6시에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예배초청에 서정길 목사(부단장), 기도에 김근수 목사(부단장), 성경봉독에 이바울 목사(부단장), 설교에 박종대 목사(… 
[멕시코 사랑의 담요 보내기] “담요 한장, 그보다 따뜻한 선물은 없습니다”
멕시코 선교단체가 멕시코에 사랑의 담요를 보내는 캠페인을 벌이며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협력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15년이 넘게 멕시코의 교도소, 재활원/요양소, 빈민촌 학교와 교회, 농촌 교회 및 농장 깜뽀 등에… 
자녀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포괄적인 성교육
주님의 영광교회 교육국은 이진아 전도사를 초청해 "자녀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포괄적인 성교육"에 관한 부모 세미나를 2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 교회 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이정훈 칼럼] 어떤 통일을 할 것인가: 독일에게서 배운다
“핵에 반대한다 - 원전을 폐쇄하라”, “녹색의 환경을 보호하라 - 대규모 토목사업에 무조건 반대한다”, “적의 전술 핵미사일에 대항하여 군비증강이나 국가안보를 강화하기보다는 우리가 먼저 군축이나 전력 감축을 통해 … 
워싱턴DC서 한반도 평화 위해 뜨겁게 기도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6일 오전 미국 워싱턴DC 트럼프인터내셔널호텔에서 ‘2019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기도회’가 양국 각계 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도회에서는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굳건한 한… 
NCKPC 원영호 총회장, 회원교회들에 ‘남은 자’의 역할 당부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전국총회 원영호 총회장이 최근 전국교회에 보내는 서신을 통해 PCUSA 한인교회들의 역할과 관련, ‘남은 자’라고 강조했다. 원영호 총회장은 서신에서 “2019 년도에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과 각 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