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의회 상정된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낱낱이 고발
지난 8일 미국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美 남침례회 총회장 그리어 목사 “피해자 더 있다면 나와달라”
최근 미국 남침례회에서 700명의 성학대 피해자가 나온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J.D. 그리어 총회장은 "보도된 내용이 문제의 전부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면서 "또 다른 희생자들도 앞으로 나와서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시애틀에서 노년의 삶을 행복하게 "HJI" 봄 학기 개강
형제 실버대학(HJ Institute)는 봄 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무당이던 어머니, "저 글씨가 뭔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비취냐"
세번째 집회가 있던 9일 오후 7시에, 허영 집사의 대표기도 후 김형기 목사, 김경애 사모의 특송에 이어 주 목사가 고린도후서 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래미 어워드 가스펠 부문 2관왕 토리 켈리 소감 전해
토리 켈리는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Never Alone’으로 함께한 ‘블랙 가스펠의 거장’ 커크 프랭클린 (Kirk Franklin)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커크 프랭클린은 복음과 주님을 향한 저의 열정, 그리고 얼마나 이것을… 
남침례회 성범죄 피해자 700명 넘어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대형 성추문 사건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대형 언론사 휴스턴 크로니클과 샌안토니오 익스…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컨템포레리 크리스천 뮤직", 로렌 데이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가수 로렌 데이글이 앨범 ‘룩 업 차일드’(Look Up Child)와 수록 곡 ‘유 세이’(You Say)로 각각 ‘베스트 컨템포레리 크리스천 뮤직 앨범’ 상과 ‘베스트 컨템포러… 
"이찬수 목사 설교, 논리 좋고 청중들 고민과 아픔 잘 담아내"
"우리는 설교를 많이 들으면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설교는 바른 것 혹은 횟수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청중에게 들려짐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청중이 어떻게 하면 듣는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말… 
"영국인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인식 점점 낮아져"
영국인의 절반만이 진화론을 믿는다고 응답했으며 3분의 1은 전혀 믿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릭 워렌 목사의 "청중을 주목하게 만드는 설교 방법 3가지"
최근 릭 워렌 목사는 웹사이트 '패스터닷컴'(pastors.com)에 '설교 중 청중을 주목하게 하는 3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GRS, 선교학 박사 과정 개강예배 및 사무엘 랄슨 총장 추모예배 드려
글로벌리폼드신학교(원장 김은수, 이하 GRS)가 지난 11일(월) 본교 캠퍼스인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선교학 박사 및 석사 과정 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GRS 선교학 박사(Ph. D/Intercultural Studies … 
예장 통합 림형석 총회장, "명성교회도 살리고 노회도 살리는 방안 찾는 중"
예장 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명성교회 문제와 관련 "우리 교단은 지난해 총회에서 목회 대물림은 안 된다고 결의했다"며 "그 한도 내에서 교회도 살리고 노회도 살리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했다. 
'설교가 들리지 않는다' 성도의 말에 10년간 5천권 읽어
“21세기는 콘텐츠가 중심인 시대다. 문학, 영화, 드라마도 콘텐츠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는 설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설교 콘텐츠가 설교의 핵심이다.” 아트설교연구원에서 목회자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김… 
버지니아 교회, 대학생 34명에 등록금 갚아줘
미국 버지니아에 한 교회가 등록금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워드대 학생 34명의 등록금을 대신 갚아줬다. 10일 워싱턴포스트(WP)는 하워드대 학생인 톰슨의 일상을 소개하면서 그녀가 2만 5천 달러의 등록금을 지… 
160년 같은 16년 이민교회, '치열한 영적 전쟁터' 미국교회...끝까지 진리만 선포하는 목사 되고파
“25년간 한번도 강단을 놓치지 않고 말씀 들고 설교할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필라델피아에서 2-3년 공부 마치면 한국으로 돌아가 목회하리라 결심하고 떠난 유학길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비숍의 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