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갱년기 및 우울증 예방과 치료 세미나"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오는 3월 9일(토) 부터 10일(주일)까지 미드웨스턴 대학 정우현 교수를 강사로 "갱년기 및 우울증 예방과 치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美 교회 앨라배마 주, 카지노 기부금 반환하기로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위텀카(Wetumpka)에 위치한 한 교회가 카지노 회사에서 기부한 2만 5천 달러를 다시 돌려줬다. 13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을 비롯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위텀카의 퍼스트 침례교회(Fi…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통해 "더 빠르게 복음 전파"
새로운 기술로 성경의 번역이 이전보다 쉽게 이뤄지면서 복음을 더 빠르게 전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클리프 성경번역협회는 최근 ‘파라텍스트라이트’(Para … 
분당 샘물교회, 제3대 담임목사 청빙 공고
분당 샘물교회가 제3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오는 28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대상은 예장 고신 목사로 5년 이상의 목회 경력을 가진 자다. 
스마트폰 번역 소프트웨어 도입 위클리프 “복음 더 빠르게 전파”
새로운 기술로 성경의 번역이 이전보다 쉽게 이뤄지면서 복음을 더 빠르게 전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다윈주의’ 반대 서명한 전세계 과학자, 1천명 돌파
'다윈주의에 대한 과학적 반대'라는 리스트에 서명한 과학자들의 수가 2019년 2월 현재 천명을 돌파했다. 
토네이도 피해입은 앨라배마 침례회, 카지노 회사가 기부한 돈 반환… “도박 지지하지 않아”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위텀카(Wetumpka)에 위치한 한 교회가 카지노 회사에서 기부한 2만 5천 달러를 다시 돌려줬다. 
“순교는 기독교의 씨앗,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아”
지난 2015년 리비아의 한 해변에서 참수를 당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삶과 죽음이 이집트 신앙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명한 책이 출판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당시 수니파 이슬람 극단…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존재, 보위부 총화에서도 밝혀져”
북한의 지하성도의 존재가 북한 보위부 생활총화 교육 현장에서 밝혀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탈출한 기독교인 여성의 증언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탈출한 한 기독교인 여성 생존자가 자신의 생활을 증언한 영상을 미국의 폭스뉴스가 13일 소개했다. 
美 의회 상정된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고발해
지난 8일 미국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이 고스란히 담긴 이 결의안은 하원 외교위 소속 마이크 코… 
"한반도 복음 통일을 준비할 때"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2월 24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 
“소년병, 상당수 자발적 가담… 여아도 추정보다 많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12일 UN 지정 소년병 반대의 날(Red Hand Day)을 맞아 무력분쟁에 소년병으로 동원되는 아이들의 실태를 조사한 현장보고서 
서울교회 이종윤 원로목사, 박노철 담임목사 양측 갈등 또 다시 충돌… ‘소화기’까지 동원돼
서울교회 이종윤 원로목사 측과 박노철 담임목사 측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美 의회 상정된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낱낱이 고발
지난 8일 미국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