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일하시네‘로 널리 알려진 찬양 사역자 브라이언킴과 함께하는 찬양의 시간이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소재 가온겔러리에서 지난 15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단체 The Story와 가온겔러리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The Story 1호 홍보대사인 브라이언킴 찬양 사역자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모임은 ‘오고 있는 새로운 세대(Upcoming Generation)’를 격려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여러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찬양을 통해 신앙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온 갤러리는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변화하고 있는 부에나팍 지역, 특히 K-town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비치 블러바드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Story는 이러한 비전에 공감하며, 다음 세대와 커뮤니티를 살리고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본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온 갤러리 박수정 관장(OCSD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가온 갤러리가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이전 세대와 다가오는 세대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찬양의 시간이 예술과 찬양, 커뮤니티가 하나 되는 뜻 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과 연합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