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회력의 가장 큰 절기는 부활절입니다. 왜냐하면 이 날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새생명이 시작되는 날이요. 영원한 승리의 날이요. 기쁨의 날이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Apr 14, 2006 12:55 PM EDT
미국의 영적 거장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한기총의 <영화 다빈치코드> 상영 대처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교회와 다빈치코드에 대한 공동대처를 약속하며 Apr 12, 2006 10:54 PM EDT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원근 목사, 이하 기장)가 해외교회 지도자들을 한국으로 불러모아 기장의 역사를 성찰하고 평가받는 시간을 갖는다.Apr 12, 2006 10:51 PM EDT
예수님께서 기도하시고, 원하시고, 그리고 최후에 남기신 사명은 잃은 양을 Apr 12, 2006 02:47 PM EDT
뉴욕한민교회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가상 칠언으로 예배를 드린다. 14일(금) 오후 8시30분에 열리며 교회측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성금요일 저녁에 1-3끼 금식을 권유했다. 성금요예배가 끝나고 자정까지 개인기도후 금식한 분들을 위해 친교실에 죽이 준비된다Apr 12, 2006 02:27 PM EDT
오늘날의 교회가 지도자를 찾고자 한다면 세례요한은 이 시대에 맞는 성품의 소유자는 아니다. 너무 거칠기 때문이다. 마태 복음은 낙타의 머리와 가죽으로 온몸Apr 12, 2006 11:09 AM EDT
정보의 바다로 불리는 인터넷은 이제 21세기 새로운 땅끝이 되고 있다. 이제 국경을 넘어 연결과 통합이라는 막강한 힘을 보여주는 인터넷을 통해 선교사들의Apr 12, 2006 10:47 AM EDT
긴 겨울이 지나고 생명이 약동하는 새봄과 함께 기독교의 최대 명절인 부활주일을 맞이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예수님의 새생명의 축복이 뉴욕의 모든 교회와 한인 동포사회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Apr 12, 2006 09:52 AM EDT
기독청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되고 그 젊은 열기를 표출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하지만 워싱턴 D.C. 지역에서는 매년 기독청년들이 모여 스포츠로 교계연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Apr 11, 2006 11:09 AM EDT
초대교회 바나바와 같은 섬기는 지도자들이 지역교회에 세워지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일꾼들을 양성하기 위한‘바나바제자훈련’이 오리엔테Apr 11, 2006 07:23 AM EDT
이 날 임원선거를 통해 10년 동안 뉴욕노회를 섬기면서 3년 동안 부노회장을 연임해왔던 정대영목사가 만장일치로 신임노회으로 선출되었다. 이외에도 부노회장엔 김월조목사(플로리다 헤브론장로교회), 서기에 강유남목사(뉴저지 주예수사랑교회)Apr 10, 2006 03:53 PM EDT
부활절에 이어 미주 한인교회들의 총회가 잇따라 열린다. 17일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총회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각 교단별로 사무총회와 세미나, 회장 선거 등이 바쁘게 진행된다. 총회를 통해 목회자 간에 목회정보 공유와 친교의 시간도 마련Apr 09, 2006 03:26 PM EDT
8일 고려연합감리교회(담암 한영숙목사, 맨하탄 소재)에서 저녁 7시30분 제24회 부활절 공개 성서강좌가 열렸다. 이번 공개 강좌는 Apr 09, 2006 11:41 AM EDT
뉴욕쉐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집사) 창단 연주회가 9일(일) 오후 7시에 뉴욕그리스도의 교회(정춘석목사 시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쉐퍼드Apr 09, 2006 10:57 AM EDT
“일본은 축구 선교의 가능성이 있는 국가입니다. 축구는 일본인들의 ‘혼네(本音, 속마음)’도 쉽게 열리게 합니다.”Apr 08, 2006 06:05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