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Jul 09, 2007 08:53 AM PDT
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Jul 09, 2007 08:53 AM PDT
윌셔연합감리교회 곽철환 담임목사는 8일 주일 예배를 통해 공식적으로 복귀했다. 곽 목사는 지난 5월 27일(주일) 가정문제로 인해 교회에 물의를 일으킨 사유로 교회에 사표를 제출하며 그동안 자숙하는 기간을 가졌다. Jul 09, 2007 08:21 AM PDT
7일 한인침례교회서 남미찬양팀 LAMP 공연이 펼쳐졌다. 남미찬양팀은 8~18세까지로 구성된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LAMP팀으로 구성돼 총 인원 50여명이 연합으로 공연한다. Jul 09, 2007 08:02 AM PDT
“이슬람의 교리는 여성들에게는 죽음의 종교이고, 속박하여 가두는 철창이며, 저주이다.”라고 소말리아 출신의 여류 정치인인 아얀 히르시 알리(37)는 말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이슬람 세계에서는 매우 위험한 내용이다. 이로 인해 그녀는 실제로 이슬람 무장 단체나 청년운동단체의 암살 대상 명단에 올라 있다. 때문에 그녀는 외출할 때에 항상 무장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녀야만 한다. 서방의 지식인들은 히르시 알리를 이슬람 여성인권 운동가로 기억하고 있다. 심지어 여자 살만 루시디 라는 별명도 붙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슬람 신자들은 그녀를 척결되어야 할 배교자로 인식한다.Jul 08, 2007 10:49 AM PDT
ㅇㅇㅇJul 08, 2007 10:35 AM PDT
지난 7월 1일 산호세 임마누엘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는 세쌍둥이 중 첫째로 태어난 유지원(Elyse Yu) 아기를 위한 골수채취가 있었다. 2007년 2월 1일에 태어난 유지원 아기는 지난 5월 6일 혈액탐식성 림프 조직구증식증 (HLH:백 만명중에 한 명정도의 확률을 가지는 매우 희귀한 혈병)이란 병에 걸렸다. 이에 아시안 커뮤니티 내 맞는 골수 기증자를 찾고 있는 상태. Jul 08, 2007 10:30 AM PDT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의 찬양집회가 지난 7월 7일 오후 8시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에서 열렸다.Jul 08, 2007 11:54 AM EDT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와 원장 김영숙 전도사 부부 초청 부부행복세미나가 8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 Jul 08, 2007 09:36 AM EDT
이스트베이침례교회(조용필 목사)는 한국교회의 역사라고 볼 수 있는 정동제일교회 조용준 담임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Jul 07, 2007 10:08 PM PDT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가 7월 마지막 주에 북가주를 방문한다. 상항 순복음교회에서 7월 27일 오후 7시에 북가주 첫 공연 이후에, 7월 28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에서, 7월 29일 12시에 이스트베이침례교회에서, 7월 Jul 07, 2007 09:27 PM PDT
“10월 9일 주일, 나는 벧엘에서 오후 예배를 시작했다. 벧엘은 우리가 성서활동을 위해 사들인 집이다. 8평방 피트의 방에 한국식으로 모여 앉아 내가 영어로 기도함으로써 예배를 시작했고, 우리는 마가복음 1장을 읽었다. 그리고 Jul 07, 2007 09:15 PM PDT
“10월 9일 주일, 나는 벧엘에서 오후 예배를 시작했다. 벧엘은 우리가 성서활동을 위해 사들인 집이다. 8평방 피트의 방에 한국식으로 모여 앉아 내가 영어로 기도함으로써 예배를 시작했고, 우리는 마가복음 1장을 읽었다. 그리고 Jul 07, 2007 09:15 PM PDT
우즈베키스탄에서 10년 이상 살아온 한 타지키스탄 국민이 추방되어 지난 2007년 6월 1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드(Tashkent)에 있는 한 오순절 교회의 여성 성도로 사요라(Sayora)라고 알려진 그녀는 이 교회의 한 성도 집에서 열린 모임에서 연행되어 교회의 목회사역에 활동하였다는 혐의로 추방 명령을 당하였다. 사요라의 추방 명령은 우즈베키스탄 당국이 종교 활동에 연루된 외국인을 연이어 추방하는 와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지금까지 개신교를 포함한 여러 소수 종교 단체의 외국인들이 추방되고 있다. Jul 07, 2007 08:49 PM PDT
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Jul 07, 2007 08: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