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웨슬리언 연합회(회장: 김인경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 웨슬리언 교회 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옥 목사)가 후원하는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가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곽철환 목사)와 윌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Jul 10, 2007 10:20 AM PDT
인터콥은 주로 10/40창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있는 미전도 종족 개척선교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된 전문인선교단체다. 미국 북가주에는 새크라멘토,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지부가 세워져 비전스쿨 및 해외 단기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산호세 지부 김부열 간사는 "미주 인터콥 사역의 포커스는 한인 2세 EM들에 있다"며 그들에게 비전 스쿨 등을 통해 선교 비전을 심어 미전도종족 선교에 쓰임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 Jul 10, 2007 09:40 AM PDT
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9일(월) 오후 5시 30분에 열렸다. 찬양과 기도, 강의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어머니학교에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받은 참여자들은 "이런 모임이 매일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입 모아 고백하고 있다. Jul 10, 2007 08:09 AM PDT
지난 7일 한국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와 원장 김영숙 전도사 부부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린 부부행복세미나 둘째날 집회에서 “행복한 부부관계는 말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부부간 적절한 어법과 언어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Jul 09, 2007 10:36 PM EDT
전세계 129개국 1만6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CM2007이 6일 막을 내렸다. 박성민 한국CCC 대표는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CM2007의 가장 큰 과제는 집회가 이후 참가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Jul 09, 2007 07:03 PM PDT
전세계 129개국 1만6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CM2007이 6일 막을 내렸다. 박성민 한국CCC 대표는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CM2007의 가장 큰 과제는 집회가 이후 참가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Jul 09, 2007 07:03 PM PDT
"올해 2월달 멕시코 엔세나라는 35살 된 청년의 집을 지어 주기 위해 25명의 성도들과 함께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청년의 가족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 집이 방화로 불타 움막을 지어 살고 있었죠. 도착해서 2박 3일 동안 집을 짓고 가재 도구를 넣어 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년에게 열쇠를 줬을 때 눈물을 Jul 09, 2007 06:03 PM PDT
지난 2003년 브루스 놀란(짐 캐리)이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을 체험하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줬던 <브루스 올마이티>에 이어 이번에는 에반 백스터(스티브 카렐)가 현대판 노아로 등장하는 <에반 올마이티>가 우리 곁을 찾아왔다.Jul 09, 2007 06:02 PM PDT
과거 서울올림픽이 열리기 직전 국내 언론에 보도가 되지는 않았지만 서울올림픽에 대한 거센 보이코트 움직임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났었다. 가장 큰 이유는 광주에서 선량한 국민들을 향한 대학살을 벌인 정권이 국경을 넘어선 평화를 추구하는 올림픽의 개최지로 적절하냐는 것이었고, 둘째로는 개고기를 상용하는 한국의 문화로 인해 한국이 동물을 학대하는 국가라는 이미지를 주었다는 것이다. Jul 09, 2007 05:59 PM PDT
시애틀의 여름 날씨는 비가 이어지는 다른 계절을 모두 잊고도 남을만큼 청명하다. 날마다 계속되는 푸른 하늘과 강한 햇살은 시애틀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Jul 09, 2007 05:28 PM PDT
맛사다는 히브리어로 “요새”라는 뜻이며 사해의 서쪽 약4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유대광야의 산들 과는 고립된 높이 434m 의 이 천혜의 절벽 요새는 정상의 길이 620m, 가장 넓은 곳의 폭이 250m인 평지Jul 09, 2007 04:47 PM PDT
사회자의 소개를 받고 무대에 오른 최인혁 집사. 오르기가 무섭게 첫 곡이 시작됐다.Jul 09, 2007 07:37 PM EDT
심리학자 롤러메이(Rollo May)는 <자아를 잃어버린 현대인>이라는 책에서 현대인을 ‘공허한 인간 군상’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 목표도 없이 계속 달려가는 방향감각의 상실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Jul 09, 2007 03:19 PM PDT
심리학자 롤러메이(Rollo May)는 <자아를 잃어버린 현대인>이라는 책에서 현대인을 ‘공허한 인간 군상’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 목표도 없이 계속 달려가는 방향감각의 상실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Jul 09, 2007 03:19 PM PDT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담임목사)는 지난 8일(일)부터 12일(목)까지 VBS(어린이 여름 성경학교)를 개최한다. 5일간의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하는 것이 이들의 소망이다. Jul 09, 2007 12: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