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민자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으며 그들 곁에 다가서고자 개척교회에 뛰어들어 전도와 기도로 열심히 뛰고 있는 임병철 목사를 만났다. 싸이프레스 미국인 교회를 사용하고 있는 새영교회. 지금은 작지만 Jul 09, 2007 12:08 PM PDT
창립 27주년을 맞아, 임마누엘장로교회는 새 예배당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게됐다. 임마누엘장로교회는 북가주에서 그동안 교회간 화합과 일치를 통해 성숙과 성장의 길을 보여줘왔다. 1994년 2월에 최종적으로 공동회의를 통해 Jul 09, 2007 12:03 PM PDT
부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위의 성경에서 보듯이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은 남편의 생도를 찾아가 위기를 고하고 도움을 청했다. 빚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제일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구하는 것이다. 위의 성경은 부채의 청산을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 외에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여러Jul 09, 2007 11:45 AM PDT
최학량 목사는 남가주 하버시에 있는 새창조교회를 개척하여 12년째 시무하고 있다. 최 목사는 과거 한국 고신SFC 대표간사를 역임했으며 군목으로 제1군단 사령부와 육군대학 군종참모을 거쳐 중령으로 전역했고 Jul 09, 2007 11:34 AM PDT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기 위한 초대형 환경 콘서트 '라이브 어스(Live Earth)'가 지난 7일 시차 순으로 시드니와 도쿄를 시작으로, 뉴욕, 상하이, 런던, 함부르크, 요하네스버그 등 5개 대륙 9개 도시에서 24시간 연속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Jul 09, 2007 11:34 AM PDT
7월 8일 저녁 7시 30분, 뉴저지 하늘문교회(담임 김은국 목사)는 젊은이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250여명의 청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뉴저지 하늘문교회에서 어노인팅 찬양팀의 찬양집회가 펼쳐진 것.Jul 09, 2007 02:29 PM EDT
한국을 대표하는 주연급 남성 성악가들이 북가주를 방문한다. 오는 15일(주일) 오후 7시, 플린트 센터(Flint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솔리스트 앙상블 북가주 공연이 개최된다.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오현명 교수를 비롯한 50여 명의 한국 최고의 솔리스트 성악인들이 아름답고 힘찬 목소리로 한 여름 밤을 수놓을 것이다. Jul 09, 2007 11:07 AM PDT
본국을 대표하는 주연급 남성 성악가들이 북가주를 방문한다. 오는 15일(주일) 오후 7시, 플린트 센터(Flint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솔리스트 앙상블 북가주 공연이 개최된다.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오현명 교수를 비롯한 50여 명의 한국 최고의 솔리스트 성악인들이 아름답고 힘찬 목소리로 한 여름 밤을 수놓을 것이다. Jul 09, 2007 11:07 AM PDT
강한 바람과 소나기를 동반한 열대성 저기압(Tropical Cyclone) '여민(Yemyin)'이 파키스탄을 강타해 3백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Jul 09, 2007 10:28 AM PDT
부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위의 성경에서 보듯이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은 남편의 생도를 찾아가 위기를 고하고 도움을 청했다. 빚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제일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구하는 것이다. 위의 성경은 부채의 청산을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 외에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여러Jul 09, 2007 10:20 AM PDT
대부흥 1백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갱신과 일치를 위한 2007한국교회대부흥1백주년기념대회가 6개월여 간의 긴 준비 기간 끝에 8일 오후 6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교회를 새롭게 민족에 희망을’이란 Jul 09, 2007 10:12 AM PDT
SF사랑의교회(담임 이강일 목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를 초청해 '무릎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2007 성령축제를 개최한다. Jul 09, 2007 10:03 AM PDT
핀란드의 여 성직자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남 성직자들은 여성 목사 안수 반대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핀란드 교계는 지난 1986년 여성직자의 안수를 허락한 이후 계속 여 성직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더해 2015년에는 핀란드 내 3분의 1이상의 대형교회에서 여성직자의 수가 남성직자의 수를 초과할 것으로 내다보인다고 지난 8일 AFP는 전했다.Jul 09, 2007 09:59 AM PDT
Jul 09, 2007 09:41 AM PDT
CCM 사역자 최인혁 집사의 찬양집회가 지난 7월 7일 오후 8시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에서 열렸다.Jul 09, 2007 08: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