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이슬람원리주의화 해 가는 경향이 강한 이란에서 테헤란의 한 록음악 공연장에 경찰이 들이닥쳐 주로 젊은이들로 가득찬 청중들을 체포해 가는 사건이 있었다. 그 이유는 록음악 매니아들이 사탄을 숭배한다는 것이었다. 당시 무대에서는 록밴드의 굉음의 연주에 맞춰서 여성가수가 Aug 07, 2007 09:55 AM PDT
아프가니스탄내 한국인 피랍사태에 대해 아프간 현지인들도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한 집회를 잇따라 여는 등 무장 단체 탈레반 측에 한국인 인질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6일 칸다하르시에서 탈레반에게 한국인 인질의 안전한 석방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아프간 주민들은 곳곳에서 한국인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거리를 행진했다. 이는 일반인이 한국인 인질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보여주는 사례다. Aug 07, 2007 09:36 AM PDT
아프간 피랍사건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이 밝힌 탈레반 죄수 석방에 대한 양보 불가 방침과는 무관하게 인질 석방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또한 해외 이슬람 단체들의 지지성명을 유도하는 한편, 이슬람권에서 존중받고 있는 비정부기구를 통한 중재방안도 검토하고 있다.Aug 07, 2007 08:46 AM PDT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단체에 납치된 봉사단 가족들이 인질들의 석방을 호소하며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린 UCC 영상에 세계 네티즌들이 함께 애도를 표하고 있다. 피랍자 김윤영(여·35) 씨 남편 류행식(36) 씨가 아내를 그리며 피랍자들의 석방을 호소하고 있는 첫 번째 UCC는 게재된지 20여 시간이 지난 현재 6천7백여 명이 접속했으며 아프간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50여 개의 댓글이 달려 있다. Aug 07, 2007 07:46 AM PDT
어느 부인이 살기가 어렵고 고달파서 자기를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천사가 나타나 말했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느니라, 그러나 먼저 너의 집을 안팎으로 정돈하라,Aug 07, 2007 10:14 AM E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여름방학스쿨이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스쿨을 전체적으로 이끈 디렉터 소 에스더 씨는 "이번 여름방학스쿨에 교회 내부보다 외부에서도 더 많이 참가했다"고 말했다.Aug 07, 2007 06:57 AM PDT
미국의 흑인차별폐지운동을 이끌었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목사에게 어느 미국 백인여자가 찾아와 “나는 나의 노예들을 사랑하고 우리의 관계는 평화로운데, 왜 당신은 잠잠하던 미국에 불화를 일으키냐”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연설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만일 흑인들이 현재 처한 자신들의 위치에 머무르고 인종차별을 받아들인다면 우리에게 위기와 불화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흑인들의 존엄성의 새로운 인식을 위해 소극적 평화를 포기합니다“고 했습니다. Aug 07, 2007 06:50 AM PDT
미주이민문학회,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 목사)는 새로 인터넷 문학카페를 오픈한 기념으로, 시의 일반 대중화시대에, 보다 사랑하는 여러분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회원작품방'을 신설했다.Aug 07, 2007 06:12 AM PDT
SWIM 선교회(Safe Water International Missions)가 우물파기 및 모래 정수기 제작 훈련 제 4차 과정을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이번 훈련은 실제 선교활동에서 미전도 종족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평신도 사역자들을 모집해 훈련시키고 있다. Aug 07, 2007 06:11 AM PDT
올해로 10살이 된 스리랑카의 소녀 니샤디니(Nishadini)에게는 ‘피난’만큼 일상적인 일이 없다. 전쟁으로 인해 부모님이 처음 집을 버리고 피난길에 올랐을 때 그녀는 어머니 뱃속에 태아로 있었다. 그리고 2004년 아시아 쓰나미 대재앙이 몰아 닥쳐 지역을 황폐화 했을때 니샤디니는 7살의 나이Aug 07, 2007 05:17 AM PDT
미주이민문학회,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 목사)는 새로 인터넷 문학카페를 오픈한 기념으로, 시의 일반 대중화시대에, 보다 사랑하는 여러분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회원작품방'을 신설했다.Aug 07, 2007 12:12 AM EDT
지난 1월, 20년간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세를 중심으로 사역했던 최창섭 목사(55)와 다민족 목회 중심으로 사역을 펼쳤던 에벤에셀교회 이재홍 목사(38)가 함께 공동목회의 방식으로 에벤에셀교회를 이끌어 간다. 최창섭 목사는 1세들을 담당하고 이재홍 목사는 다민족권을 담당해서 보다 전문적인 목회가 이루어지고 있다.Aug 07, 2007 12:04 AM EDT
지난 1월, 20년간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세를 중심으로 사역했던 최창섭 목사(55)와 다민족 목회 중심으로 사역을 펼쳤던 에벤에셀교회 이재홍 목사(38)가 함께 공동목회의 방식으로 에벤에셀교회를 이끌어 간다. 최창섭 목사는 1세들을 담당하고 이재홍 목사는 다민족권을 담당해서 보다 전문적인 목회가 이루어지고 있다.Aug 06, 2007 09:04 PM P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여름방학스쿨이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스쿨을 전체적으로 이끈 디렉터 소 에스더 씨는 "이번 여름방학스쿨에 교회 내부보다 외부에서도 더 많이 참가했다"고 말했다.Aug 06, 2007 06:57 PM PDT
“영혼의 울림과 열정” 테너 김현진의 두번째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열정”이 오는 금요일 (8월 10일) 저녁 8시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작년 첫번째 음악회 “한 여름밤의 세레나데”를 통해 감미로운 사랑과 아름다운 세레나데의 무대를 연출했던 테너 Aug 06, 2007 06: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