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개 시민단체는 7일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이들을 위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란 리본은 광화문 가로수에 걸어둔 줄이나 집 앞 창문, 자동차 장식걸이, 가방 등에 달면 된다. Aug 07, 2007 05:36 PM PDT
재일한국인에 대한 인권실태를 고발하며 권리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일교포인권운동에 앞장서 온 재일대한기독교회 나고야교회 김성제 목사를 통해 현재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아프간 피랍 사건과 한국 Aug 07, 2007 05:31 PM PDT
한민족복지재단 소속 분당 샘물교회 선교팀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지난 7월 19일 납치되었다.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아 샘물교회 선교팀은 아직도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두려움과 공포, 탄식과 눈물로 채워지던 당사자와 가족들의 치열한 시간들을 들여다 보며 지난 며칠간 함께 가슴을 찢었다.Aug 07, 2007 04:18 PM PDT
"사형을 집행할 때 교도소장과 검사 그리고 의사 등이 참관을 합니다. 목사도 참석을 하는데 사형집행 장에서 사형수가 다른 교도관과 다른 이들에게 찬송을 부르며 전도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감동이 됩니다." Aug 07, 2007 04:07 PM PDT
성서로 돌아가자(Return to the Bible!)’를 주제로 한국그리스도의교회 75주년 기념대회가 6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및 올림픽파크텔에서 시작됐다. 기념대회로 열린 첫날은 오후 3시부터 총 3부에 Aug 07, 2007 03:48 PM PDT
탈레반이 인질 석방을 위한 한국 정부 관리들과의 첫 대면장소를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는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7일 밝혔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아마디는 이날 AIP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 정부 대표단과의 직접 대화에서 돌파구를Aug 07, 2007 02:49 PM PDT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 김윤선(미국명 서니 김)이 세계적인 재즈 축제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Newport Jazz Festival)'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참가한다.Aug 07, 2007 01:06 PM PDT
“영혼의 울림과 열정” 테너 김현진의 두번째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열정”이 오는 금요일 (8월 10일) 저녁 8시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작년 첫번째 음악회 “한 여름밤의 세레나데”를 통해 감미로운 사랑과 아름다운 세레나데의 무대를 연출했던 테너 Aug 07, 2007 12:26 PM PDT
조기칠 목사에 의하면 뉴욕뉴저지에는 약 7만 명의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일본인 교회는 5개 정도뿐이다. 규모도 50명 정도가 2개이며 나머지는 20명 미만이라고 한다. 일본인 복음화율은 일본현지에서나 미국에서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Aug 07, 2007 12:19 PM PDT
어느 부인이 살기가 어렵고 고달파서 자기를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천사가 나타나 말했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느니라, 그러나 먼저 너의 집을 안팎으로 정돈하라,Aug 07, 2007 12:14 PM PDT
8백만 연합감리교인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납치된 이들의 안전과 조속한 석방을 위해 선교부 직원은 물론 온 교회가 뜨겁게 기도하다Aug 07, 2007 12:01 PM PDT
멕시코 선교여행은 7월 9일부터 18일까지,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두 팀으로 나누어 다녀왔다. 각각 16명씩Aug 07, 2007 11:24 AM PDT
멕시코 선교여행은 7월 9일부터 18일까지,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두 팀으로 나누어 다녀왔다. 각각 16명씩Aug 07, 2007 11:24 AM PDT
산호세에 위치한 동산 나사렛교회(담임 이광훈 목사)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희망찬 교회의 임봉대 목사를 초청하여 '노아의 방주 세미나'를 갖는다. 임 목사는 감신대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했다.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에서 수학했고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구약 성서 신학과 고대 중동 언어와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성막, Aug 07, 2007 10:47 AM PDT
탈레반과 한국인 협상 대표단의 첫 회담 장소가 아프가니스탄 가즈니 지역으로 7일 밤(현지시간, 미주 시간 7일 오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 FOX방송은 이날 오전 아프간 가즈니주의 마라주딘 파탄 주지사의 발언을 인용해 "한국 협상 대표단과 탈레반이 한국인 인질 협상을 위한 첫 회담 장소를 이날 밤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ug 07, 2007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