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수)부터 9일(주일)까지 ‘북한선교를 위한 십자수성화 전시회’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본당 친교실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를 위해 미국에 방문한 부요셉 선교사를 만나 그 사역에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Dec 05, 2007 06:34 PM EST
밀알선교합창단(이하 밀알합창단, 단장 이정진 집사)은 4일 뉴욕한국요양원(원장 박영표 목사)을 방문해 요양중인 노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Dec 05, 2007 03:27 PM PST
바야흐로 2007년 한해도 저물어져 가는 12월이 왔다. 2007년을 마무리 하며 아마 올해도 많은 남녀들이 만남을 가졌을 것이다. 이중에 일부는 결혼을 했을 것이고 또 일부는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Dec 05, 2007 03:15 PM PST
마틴 루터가 종교 개혁할 때, 그의 소원 중 하나는 모든 크리스천들이 자기의 성경을 소유하여 그 성경을 날마다 읽는 것이었습니다. Dec 05, 2007 05:07 PM CST
로스앤젤레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오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선교 새벽 기도주간으로 선포했다.Dec 05, 2007 03:04 PM PST
벌써 겨울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왔습니다. 벽난로에서 타는 장작 냄새가 낯설지 않는 것을 보니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눈 내리는 산맥을 넘어가야 하는 차들은 체인과 타이어를 바꾸고, 길 가의 나무들은 오는 겨울을 미리 알듯 본래의 필요한 모습만 남기고 남은 Dec 05, 2007 02:55 PM PST
미국의 두 친동성애 단체가 전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형교회들을 대상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시각을 바꾸기 위한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Dec 05, 2007 02:30 PM PST
메릴랜드청년연합은 지난 12월 2일(주일)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메릴랜드청년연합을 이끌었던 안지영 전도사(새소망교회)의 뒤를 잇게 된 신임회장은 댄 리(사랑의 침례교회)이다.Dec 05, 2007 04:54 PM EST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2일(주일) 사랑의교실 교사친목 모임을 가졌다. 지난 일년간 밀알단원들의 교육을 책임져온 사랑의 교실 교사들은 한해를 돌아보고, 로랜스빌에 위치한 볼링장에서 즐거운 친교를 나눴다. Dec 05, 2007 01:30 PM PST
워싱톤지역 선교 목사 및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워싱톤지역교회가 "함께 기도/ 나눔/ 친교/ 동역하는 선교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선교 간담회가 열린다. 좋은 선교적 자원들이 있는데Dec 05, 2007 04:01 PM EST
워싱톤지역 선교 목사 및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워싱톤지역교회가 "함께 기도/ 나눔/ 친교/ 동역하는 선교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선교 간담회가 열린다. 좋은 선교적 자원들이 있는데Dec 05, 2007 01:01 PM PST
사울 왕의 미움과 적대 행위에 고통을 당해야 했던 다윗에게 하나님은 아주 귀한 돕는 자를 붙여주셨습니다. 바로 사울 왕의 아들과 딸입니다. 사울 왕의 아들 요나단과 딸 미갈은 다윗에게는 아주 귀중한 돕는 자였습니다. 특히 요나단의 도움이 결정적이었습니다.Dec 05, 2007 12:36 PM PST
창조과학 성경공부반을 인도할 때면 전에 중학교 때 기르던 강아지의 행동이 생각날 때가 있다. 목욕을 하고 나거나 비를 맞고 오면 온 몸을 흔들어 물기를 몸에서 내치곤 했는데 그럴때마다 동생과 나는Dec 05, 2007 03:16 PM EST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두 번째로 산호세한인장로교회 유기은 교육 목사의 의견을 들어봤다.Dec 05, 2007 12:02 PM PST
요즘 ‘영성’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쉽게 난무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온갖 종류의 분야와 (철학, 문학, 정치, 의술, 예술, 스포츠, 문화, 레져, 사회, 등) 여러 종교와 이단, 사이비까지 영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볼 때 ‘영성’이라는 단어는 우리 기독교만의 점유물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러한 ‘영성’의 난무 속에서, 과연 ‘우리 기독교 영성은 무엇인가?’하는 부분이 이제는 분명히 정리되어야 할 것 같다.Dec 05, 2007 11: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