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2일(주일) 오후 4시, 하늘빛 교회 창립감사예배가 열린다. 리종빈 목사가 하늘빛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Nov 22, 2007 11:48 PM EST
지난달에 있었던 인터액션 이사회에서 4개의 회원 기관을 자격 정지시켰습니다. 160여개의 대표적인 국제 구호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인터액션이라는 연합체는 국제구호 분야에서 유일하게 회원인증 제도를 운영합니다Nov 22, 2007 10:20 PM EST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지만 감사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Nov 22, 2007 10:11 PM EST
다음은 1863년 10월 3일에 아브라함 링컨이 감사일에 대해 국민들에게 발표한 담화문입니다. 남북 전쟁을 승리로 이끈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감사일’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Nov 22, 2007 09:55 P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 이하 뉴욕 목사회) 총회가 다가왔다. 한인목사회 총회는 11월 26일(월) 오전 10시, 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린다Nov 22, 2007 06:55 PM EST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어린이들이 지난 20일 워싱턴 DC 백악관의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을 앞두고 내셔널 터키 '메이'를 쓰다듬고 있다. 추수감사절 하루 이틀을 앞두고 실시되는 추수사절 칠면조 사면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 이래 백악관의 전통적인 행사이다. Nov 22, 2007 11:20 AM PST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1일(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피플스 파크 뜨거운 태양볕 아래 터키 및 특별요리와 담요, 양말 등을 무숙자에게 전달했다. 오전 10시, 음식과 선물을 나르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면서 무숙자들도 하나 둘 줄을 서기 시작했다. Nov 22, 2007 11:07 AM PST
Nov 22, 2007 10:55 AM PST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어린이가 지난 20일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을 앞두고 내셔널 터키 '메이'를 쓰다듬고 있다. 추수감사절 하루 이틀을 앞두고 실시되는 추수사절 칠면조 사면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 이래 Nov 22, 2007 10:54 AM PST
지난 18일(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에서 성극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마가 다락방(언제나 감사해요), 만나 다락방(감사항아리), 소망 다락방(공주님의 감사제단), 믿음 다락방(악마의 감사절), 청년 다락방(까다로운 그레이스 성가대), 중고등부 다락방(못 생겨도 좋아)이 각각의 제목으로 성극을 선보였다.Nov 22, 2007 10:51 AM PST
탈북난민을 북송하는 중국정부에 항의하는 국제시위가 30일(금)과 내달 1일(토) 뉴욕과 워싱턴 D.C, LA 뿐 아니라, 남한,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노르웨이, 스페인 등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Nov 22, 2007 01:27 PM EST
기독교 방송 드라마에 맹인 목사인 윤인수 목사의 간증 드라마가 방송된 적이 있습니다. 중병으로 앓아 누워 있는 어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어린 소년 시절에 그는 길거리에 나가 신문을 팔고 구두닦이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소년으로서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Nov 22, 2007 10:11 AM PST
미국에 살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질문 같은 인사말이 있습니다. “기분이 어떠세요?” 라는 말인데, 미국 사람들은 이런 인사를 들으면, 십중팔구는 “매우 좋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아침에 처음 만나도 인사말이 “좋은 아침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받을 때, “아뇨, 저는 나쁜 아침입니다” 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즉, 실제로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에만 이렇게 인사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아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의 표현인 것입니다. Nov 22, 2007 09:56 AM PST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1일(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피플스 파크 뜨거운 태양볕 아래 터키 및 특별요리와 담요, 양말 등을 무숙자에게 전달했다. 오전 10시, 음식과 선물을 나르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면서 무숙자들도 하나 둘 줄을 서기 시작했다. Nov 22, 2007 09:43 AM PST
이번 추수감사절은 제게 부담입니다. 감사보다는 불평이 앞섭니다. 연초에 세워놓았던 목표들이 이루어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예년에 비해 인간관계도 힘들었고, 교회식구 수도 늘지 않았고, 여러모로 힘이 들었습니다. 2007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세가 역전될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유쾌하지 못합니다. 이 정도면 추수감사 주일에 어떻게 설교해야 할 지 대략 난감입니다.Nov 22, 2007 09: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