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선교사'라는 말이 너무나 익숙한 말이 되었을 정도로 평신도의 선교사역은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다. 개 교회들은 해마다 단기선교를 실시하며 교회 내에서 선교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신도들을 훈련하는 기관들도 생겨나 선교지에서 필요한 전도 방법이나 기술 등을 가르치기도 한다. M.O.M.(Messengers of Mercy) 선교회 Nov 24, 2007 02:03 AM EST
가을비 내리는 오후 명상에 잠기어 모든 욕망을 다 비워낸 잎 새들이 그려내는 수채화 숲속을 걷다보면 찰나의 순간에 떠오른 시상 또는 악상으로 가사를 붙이고 곡을 쓰고 싶은지도 모릅니다. 시와 음악에 문외한이지만 동심에 젖어서 소녀의 마음으로, 미지의 세계에 꿈을 꾸었던 소년시절로 되돌아가서 말입니다. Nov 23, 2007 11:19 PM ES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미주총회(총회장 이종식목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뉴욕노회(노회장 최기성목사)에 소속된 도미니카 선교사 김성욱 강도사의 목사안수식이 11월 26일(월) 오후 5시 김성욱 선교사가 시무하는 도미니카 영원한 소망교회에서 진행된다.Nov 23, 2007 10:59 PM EST
미주크리스천신문 창간25주년 기념 후원음악회가 17일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 선교중창단(지휘 윤원상)의 연주를 주축으로 독창, 듀엣,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Nov 23, 2007 08:34 PM EST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정착한 이들이 이듬해 거둔 수확물을 가지고 정착에 도움을 줬던 원주민들을 초청해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며 음식을 나눈 것에 유래한 추수감사절이 언제부터인가 가족들만의 모임으로 머무르고 있다. 게다가 소외된 이웃들을 Nov 23, 2007 08:07 PM EST
제4회 유학생 초청 디너 파티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주최로 22일 오후 5시 30분 열렸다. 7백여 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참여한 디너 파티에는 강석구, 이미경 집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현범 장로의 환영인사로 시작됐다. 행사는 축하 메세지와 식사기도 후 Youth Ochestra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으며 이어 김강원 형제가 섹스폰을 연주하고, 고은별 자매가 독창을 했다. Nov 23, 2007 05:06 PM PST
목양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추수감사절 기념예배로 드리며 학생부의 워십댄스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율동을 선보였다. 이날 교인들이 함께 터키 만찬을 즐겼으며, 추수감사절 당일인 22일(목)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청년부 중심으로Nov 23, 2007 05:27 PM EST
목양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추수감사절 기념예배로 드리며 학생부의 워십댄스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율동을 선보였다. 이날 교인들이 함께 터키 만찬을 즐겼으며, 추수감사절 당일인 22일(목)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청년부 중심으로Nov 23, 2007 02:27 PM PST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음악감독 이병천) 정기공연 헨델의 ‘메시아’가 오는 12월 9일 링컨센터 에버리피셔홀에서 열린다.Nov 23, 2007 04:23 PM EST
오는 12월 9일 오후 7시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 다목적홀에서 워싱톤 솔로이스트 앙상블의 라티노 빈민돕기 자선 음악회 초청 공연이 열린다.Nov 23, 2007 01:03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 이하 뉴욕 목사회) 총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인목사회 총회는 26일(월) 오전 10시, 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린다Nov 23, 2007 12:55 PM PST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조현배)가 오는 12월 17일 여수룬교회(전성철 목사)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각종 안건을 논의한다. 이날 총회에는 Nov 23, 2007 02:23 PM CST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조현배)가 오는 12월 17일 여수론교회(전성철 목사)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각종 안건을 논의한다. 이날 총회에는 Nov 23, 2007 12:23 PM PST
율법주의는 권위주의를 낳고 권위주의는 종교적인 허울을 낳습니다. 그 종교적인 허울로 가득 찬 행위들이 신앙을 병들게 하고, 무뎌지게 만들고, 완악해지고 강퍅해 지는 마음을 만듭니다. 율법이 얼마나 사람의 영혼으로 병들게 하는지 모릅니다.Nov 23, 2007 12:19 PM PST
Nov 23, 2007 02:40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