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가 25일(주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퀸즈한인교회 강단을 떠난다. 고 목사는 25일 오전 9시 예배와 11시 예배시간에 건강상(당뇨) 이유로 사임의사를 밝히며 "부족한 종과 함께 지난 3년간 교회를 위해 Nov 25, 2007 06:35 PM PST
러시아가 최근 비자 관련 법률을 개정하면서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한국교민들의 일상은 물론 선교사들까지 큰 비상이 걸렸다. 지난 달 17일에 발효된 러시아 비자법은 '10월 17일 이후 발급 받은 1년짜리 상용 복수비자나, 종교, 문화, 체육 등 인문 복수비자 소지자는 년간 체류 허용기간이 180일로 줄게 된다' 고 밝히고있다.Nov 25, 2007 06:30 PM PST
러시아가 최근 비자 관련 법률을 개정하면서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한국교민들의 일상은 물론 선교사들까지 큰 비상이 걸렸다. 지난 달 17일에 발효된 러시아 비자법은 '10월 17일 이후 발급 받은 1년짜리 상용 복수비자나, 종교, 문화, 체육 등 인문 복수비자 소지자는 년간 체류 허용기간이 180일로 줄게 된다' 고 밝히고있다.Nov 25, 2007 06:30 PM PST
지난 8월 중순 중국 네이멍구 자치주에서 탈북지원활동을 펼치다 다른 탈북자 9명과 함께 중국공안에 체포된 유상준(45)씨 구명에 미국 인권단체들이 나섰다고 25일(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Nov 25, 2007 06:09 PM PST
예수사랑세계선교회(대표 조병국 목사)가 24일 오후 2시 제3회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싱스프레이션,임마누엘 찬양율동신학원, 베렌도 한인침례교회 바디워십팀, CRYSTAL VELAZQUEZ 등이 출연했으며, 이들은 이날 모인 노숙자들에게 찬양과 율동으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Nov 25, 2007 05:11 P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미주총회(총회장 이종식목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뉴욕노회(노회장 최기성목사)에 소속된 도미니카 선교사 김성욱 강도사 목사안수식이 26일(월) 오후 5시 김성욱 선교사가 시무하는 도미니카 영원한 소망교회에서 진행된다.Nov 25, 2007 04:59 PM PST
'GIYL'(길)은 히브리어로 '외치다', '기뻐하다', '찬양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24일 오후 7시, 찬양을 통해 세상이 주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싶어하는 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 청년들이 '길(GIYL)'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는 주제의 첫 콘서트를 가지게 되었다. Nov 25, 2007 04:37 PM PST
영국 진보주의 싱크탱크가 영국의 정체성에 대해 더 이상 기독국가가 아님을 인식해야 하며 다원적 문화주의를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공중정책연구소(IPPR)는 곧 발표될 보고서를 통해 영국 기독교적 정체성이 이젠 사라졌거나 크게 Nov 25, 2007 03:48 PM PST
여성들을 위한 여성 사역 축제 ‘마리아 행전’이 오는 27, 28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여성 사역 축제인 마리아 행전은 믿음의 여성들이 예수님의 삶을 따르고자 하는 모임으로, 이번 행사 때에는 차세대 여성 리더로 떠오르는 김윤희 트리니티 신학대학 교수와 온누리 여성 사역 총괄 담당인 조호영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Nov 25, 2007 03:43 PM PST
워싱턴사진동우회(회장 서대동) 제7회 사진전이 지난 23일(금)부터 코리아 모니터 아트 갤러리(관장 임석구)에서 열리고 있다. Nov 25, 2007 12:39 PM PST
미국내 최대명절 추수감사절 연휴 막바지인 토요일 오전. 북버지니아 폴스처치에 위치한 컬모 라티노 빈민지역에선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주관으로 주변에 거주하는 라티노 주민과 노동자들을 초청하여 추수감사절 사랑의 나눔 잔치를 벌였다.Nov 25, 2007 12:34 PM PST
Nov 25, 2007 03:46 AM EST
Nov 25, 2007 03:44 AM EST
'GIYL'(길)은 히브리어로 외치다, 기뻐하다, 찬양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24일 오후 7시, 찬양을 통해 세상이 주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싶어하는 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 청년들이 '길(GIYL)'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는 주제의 첫 콘서트를 가지게 되었다. Nov 25, 2007 03:37 AM EST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감사찬양의 밤이 오는 8일(토) 오후 7시 30분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감사찬양의 밤은 동교회 성가대의 12곡과 성극'네번째 동박박사'가 준비된다. 교회 측은 "찬양을 들으며,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고 밝혔다.Nov 25, 2007 12: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