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6, 2007 04:53 PM EST
Nov 26, 2007 04:53 PM EST
11월의 마지막주, 아틀란타에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이다. 먼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는 박경환 목사(투싼 참빛교회 담임)를 초청해 수요일(28일)부터 12월 1일(토)까지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Nov 26, 2007 04:31 PM EST
11월의 마지막주, 아틀란타에 풍성한 부흥회와 사경회 소식이다.Nov 26, 2007 01:31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6일 제36회 정기총회를 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개최하고 신임회장단에 회장 정순원 목사와 부회장 송병기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Nov 26, 2007 04:15 PM EST
설교자의 권위는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 어떤 사람들은 권위를 권위주의로 착각한다. 어떤 이들은 권위를 영향력, 통제력, 힘으로 이해하고 설교단에서 행해지는 설교를 통해 회중을 통제하려고 한다. 그러나 베드로는 권위를 가지고 설교하는 것과 회중 위에 군림하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설교자는 권위를 가지고 설교하며, 단순한 사실을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 여기서 설교자의 권위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라는 의미에서 부여되는 권위이다. Nov 26, 2007 02:26 PM EST
보수적 기독서점들이 동성애가 죄라고 가르치는 신약성경해석에 도전하는 성경주석 관한 판매를 거절하고 나섰다. 미국 기독출판사인 God's Word to Women은 호주 출판사인 '스미스 앤 스터링(Smith and Sterling)의 서적 금지발표와 동시에, 동성애 옹호 성경주석신간을 반품시켰다고 호주 신문 더 에이지(The Age)가 보도했다.Nov 26, 2007 11:08 AM PST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시카고를 대표하는 교회중 하나인 헤브론교회 송용걸 목사의 고별설교는 이렇게 시작됐다.Nov 26, 2007 02:04 PM ES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교인들은 지난 11월 25일(주일)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Nov 26, 2007 10:36 AM PST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선 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 17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 종교가 대부분 기독교(가톨릭, 개신교)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톨릭 신자인 경우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Nov 26, 2007 10:21 AM PST
며칠 전 성경공부 시간에 한 성도님으로부터 영화 '밀양'에 대하여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신문을 통해서 대충의 줄거리는 알고 있었지만 그 성도님을 통하여 영화의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Nov 26, 2007 10:14 AM PST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선 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17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들의 종교가 대부분 기독교(가톨릭, 개신교)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톨릭 신자인 경우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Nov 26, 2007 09:30 AM PST
담임목사 7년째를 하면서 그 동안 3가지 면에서 기도가 변했습니다. 첫째는 금식기도에 대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밥먹고 힘있게 기도하자!를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목회 속에 크고 작은 사건을 경험하며 음식은 고사하고 물 한 모금 조차 넘길 수 없는 절박한 기도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Nov 26, 2007 09:05 AM PST
영국의 진보주의 싱크탱크가 영국의 정체성에 대해 더 이상 기독국가가 아님을 인식해야 하며 다원적 문화주의를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ov 26, 2007 11:02 AM CST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Nov 26, 2007 10:20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