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의 목회자들이 사역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시드니 한인 목회자들은 최근 ‘정착 양육과정 시드니 네트워크’를 조직했다.Apr 10, 2008 04:56 PM EDT
지난 6일 수도한인장로교회(김숭 목사)는 봄 맞이 대청소를 열고 청소년부터 장년까지 다양한 나이별 교인이 성전 및 주변 청소에 동참했다. Apr 10, 2008 01:28 PM PDT
미국 역사상 올해 만큼 대통령 선거가 온 국민의 관심을 빼앗은 적이 없을 만큼 이번 대통령 선거는 흥미진진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본격적인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민주당의 두 후보인 힐러리 상원의원과 오바마 상원의원 사이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결정전에 온 미국 국민들의 시선이 끌리고 있습니다.Apr 10, 2008 01:04 PM PDT
뉴욕관계학교는 지난 4월 8일(화) 뉴욕새빛교회(신석환 목사)에서 '목회자를 위한 공개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공개강의는 침례교 뉴욕한인지방회(회장:박진하 목사/퀸즈침례교회)의 초청으로 4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여했다. 먼저 정세영 목사Apr 10, 2008 03:39 PM EDT
"탈북했다가 북한 감옥에 갇힌 자들은 거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탈북했을 때 복음을 접합니다. 북한 감옥에 갇히면 죽음 직전까지 가거나 죽는 길 뿐입니다. 불쌍한 동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Apr 10, 2008 12:32 PM PDT
"탈북했다가 북한 감옥에 갇힌 자들은 거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탈북했을 때 복음을 접합니다. 북한 감옥에 갇히면 죽음 직전까지 가거나 죽는 길 뿐입니다. 불쌍한 동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Apr 10, 2008 12:32 PM PDT
지난 6일 주일을 맞아 산호세영락교회(김광진 목사)가 새가족환영회를 열고 새롭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인이 된 성도들을 축하했다. 그리스도안에 한 가족이 된 성도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과 꽃다발을 들고 수줍지만 Apr 10, 2008 11:55 AM PDT
지난해 4월 16일 버지니아텍에 잠든 32명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의 날(A Day of Remembrance)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곳곳에서 열린다. 아직도 총성이 가시지 않은 버지니아텍 캠퍼스 곳곳에서는 희생자들을 위한 음악회, 각종 퍼포먼스가 열리고 희생자의 이름과 삶을 기리는 슬라이드쇼도 상영된다. 모든 행사는 철야 촛불기도회로 마무리된다.Apr 10, 2008 11:54 AM PDT
“로스 앨러메다인, 크리스 제임스 비샵, 브라이언 블럼, 리안 클락…. 폭력 없는 저 곳에서 편히 쉬기를...”지난 해 16일, 버지니아텍에 잠든 32명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의 날(A Day of Remembrance)이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곳곳에서 열린다. 아직도 총성이 가시지 않은 버지니아텍 캠퍼스 곳곳에서는 희생자들을 위한 음악회Apr 10, 2008 11:13 AM PDT
미국은 거지도 마음만 먹으면 먹고 살 수 있는 나라라고 한다.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갖가지 사회 보장 제도가 잘 갖춰져 있다. 하지만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들은 몇 가지 채 되지 않는다. 언어의 장벽이 첫번째 이유고, 그런 제도들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두번째 이유다. 한국과는 다른 법 제도와 관습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마찬가지 이유다. Apr 10, 2008 10:58 AM PDT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창립 25주년을 기념한 뮤지컬 ‘Jesus Jesus’를 선보인다. Apr 10, 2008 10:41 AM PDT
평일 오전 자녀를 학교에 보낸 여성들을 위한 모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담임 엄영빈 목사)에서 드려지는 수요예배다. 교회는 불신자 전도를 위한 것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가운데 잃어버린 여성들의 영성회복과 돌봄을 위해 수요 오전 예배를 개설했다. Apr 10, 2008 10:14 AM PDT
미국은 거지도 마음만 먹으면 먹고 살 수 있는 나라라고 한다.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갖가지 사회 보장 제도가 잘 갖춰져 있다. 하지만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들은 몇 가지 채 되지 않는다. 언어의 장벽이 첫번째 이유고, 그런 제도들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두번째 이유다. 한국과는 다른 법 제도와 관습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마찬가지 이유다. Apr 10, 2008 10:07 AM PDT
큐티는 성경 말씀을 통해 조용히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내면은 성숙해지고 삶은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미주두란노큐티운동본부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큐티세미나를 개최한다. '터치 타코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말씀 묵상에 관심있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Apr 10, 2008 09:11 AM PDT
“크리스천 중 85%는 4세에서 14세 사이에 예수님을 영접한다.” 이 통계처럼 복음 전파를 위해 놓쳐선 안될 어린이 사역을 효과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베이지역 연합이 활발하다. 베이지역 어린이사역자모임(CM)은 지난 2월 산호세한인장로교회 유기은 부목사 주도하에 시작돼 지금까지 총 2번 모임을 가졌다. 어린이 복음전파의 Apr 10, 2008 08: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