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 식당에서 열린 추모예배는 손인화 목사(부회장)의 사회, 박덕준 목사의 기도(서기), 정진기 장로의 성경봉독, 김택용 목사(회장)의 말씀, 신상휴 목사(이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Mar 28, 2008 02:24 AM EDT
한국 최고의 명설교가로 꼽히는 곽선희 목사가 워싱턴DC를 찾아 ‘설교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강연했다. 워싱턴교협 주최로 열린 교역자 세미나에 참석한 곽 목사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설교에 초점Mar 28, 2008 01:51 AM EDT
Mar 28, 2008 12:21 AM E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양일 목사)는 지난 27일(목) 오전 10시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곽선희 목사를 초청해 교역자 세미나를 개최했다.Mar 28, 2008 12:21 AM EDT
교회개척 초창기부터 한국 농어촌 미자립 교회와 장학 사업을 펼치는 등 선교에 앞장섰던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는 볼리비아 코차밤바에 약 230만 불을 투자해 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해, 교육환경이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Mar 27, 2008 11:53 PM EDT
2001년 온두라스에서 밀입국한 까를로스 부스타멘떼 메디에따는 애난데일에 살면서 아침이면 세븐일레븐 주변에서 일거리를 찾던 일용직 노동자였다. 키는 작지만 뚱뚱하고 어깨가 떡벌어진 상체, 심한 곱슬머리에 짙은 콧수염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노숙해 보인다. Mar 27, 2008 09:51 PM EDT
포레스트한인교회가 포레스트 믿음장로교회(담임 양희철 목사)로 이름을 변경하며 오는 3월 30일(주일) 오후 3시, 창립 33주년 기념예배 및 장로취임·장립·집사 안수식을 진행한다.Mar 27, 2008 09:08 PM EDT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이 또 한번 독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열망을 안겨 주었다. 그는 저서 ‘하나님의 인생레슨’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우리의 인생 여정 가운데 참된 방향을 제시해 주며 우리에게 닥쳐오는 고난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 그것은 오직 성경임을 강조한다. Mar 27, 2008 05:02 PM PDT
노만 빈센트 필 박사가 쓴 ‘적극적 사고방식의 힘’이라는 책은 매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다시 꺼내 읽어도 참 좋습니다. 그 책 속에 담긴 많은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필 박사의 어떤 친구가 말하기를, 자신은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내가 믿습니다, 믿습니다, Mar 27, 2008 04:52 PM PDT
미국 최대 규모의 교파 남침례교(SBC)는 Church Planting Day 제정을 통해 교회 개척의 필요성에 대한 회중의 인식을 촉구했다. SBC는 오는 3월 30일을 ‘On Mission Together: Planting New Congregations Sunday’로 지정했으며 이를 통해 성도들이 그들 지역을 선교의 현장으로서 인식할 것을 권했다. Mar 27, 2008 04:16 PM PDT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의 가장 대표적인 한인 연합감리교회(UMC)인 윌셔연합감리교회의 곽철환 담임목사가 장기 휴직(LEAVE)에 들어간다. UMC는 매년 7월 1일부터 다음해 6월 30일까지 1년동안 목회자를 파송하며 이 파송제도에 따라 목회자는 해당 교회에 계속 시무하기 위해서 노회의 재파송 및 갱신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3월까지 재파송을 받지 못하면 그 사역지를 떠나야 한다. Mar 27, 2008 04:04 PM PDT
베이지역 청소년 부흥을 예고하는 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이 오는 26일 산호세교회협의회 주최로 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린다. 약 5백명의 참여가 예상되는 이번 집회는 컨퍼런스 형식을 띠며, 각종 퍼포먼스Mar 27, 2008 03:39 PM PDT
북가주 베이지역 1.5세, 2세 청소년들의 대부흥을 위한 청소년 연합집회 ‘유니슨(Uni-Son)’이 올해는 산호세교회협의회의 지원 하에 컨퍼런스와 찬양, 각종 공연으로 그 막을 올린다.Mar 27, 2008 03:39 PM PDT
찬양대 반주자가 갑자기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어 새로운 반주자를 구하기 위해 신문에 구인광고를 내면서 참 귀한 교훈을 깨달았습니다. 반주자가 되겠다고 전화로 문의를 하는 사람들 모두 다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얼마를 줍니까?”였습니다. 교회가 정해 놓은 금액이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여겨지면 미련없이 전화를 끊는 것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 교회의 일이 봉사의 일이 아니라 단지 돈을 더 받기 위한 직업으로 전락하게 되었는지 서글프기까지 했습니다.Mar 27, 2008 02:54 PM PDT
성결월드미션(SungKyul World Mission, 총재 박재호 목사)에서 성결교단 창립 1백 주년을 맞아 성결교회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세계성결교회 1백 주년 기념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분야는 선한목자상(원로목사), 기독교 저술상, 기독교 음악 봉사상 부문으로 나뉜다. 선한목사상으로는 원로목사로써 Mar 27, 2008 02: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