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웨인스보로교회 부설 은혜동산수양관 (Mount of Grace) 에서는 워싱턴 지역의 미자립교회들의 사모들을 초청, 위로하며 치유와 회복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Apr 14, 2008 05:29 PM EDT
1년 전, 버지니아텍에 울렸던 총성의 충격이 아직 가시기 전이다. 그러나 벌써 우리는 32명의 고귀한 희생이 말하는 교훈을 잊지는 않았는가? 전세계를 경악케 한 이 사건의 상흔은 버지니아텍 구성원들은 물론 미국 사회에 아직도 깊게 패어 있다. 그러나 우리 미주 한인들에겐 어떤가?Apr 14, 2008 01:41 PM PDT
4월 19, 20, 26, 27일 오후 2시부터 Smithsonian: the Sackler Gallery 지하 2층에 위치한 Imagine Asia 교실에서 한국전통공예인 '한지공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Apr 14, 2008 04:37 PM EDT
버클리한인장로교회 서신일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은퇴예배를 드렸다. 무숙자, 장애인 등 사회 소외 계층에게 누구보다 먼저 손을 뻗치려 노력했던 서 목사. 이민 온 지 3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자기 소유 집 한 채도 갖지 Apr 14, 2008 01:14 P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오랫동안 기도하며 준비해오던 목적 40일 캠페인이 4월 12일(토) 개회축제와 함께 시작되었다.Apr 14, 2008 03:10 PM EDT
급격히 더워진 남가주의 날씨에도 13일(주일) 열린 남가주 목회자세미나엔 목회자들이 가득차 목회자들의 휴식과 교제, 배움의 장이 됐다. Apr 14, 2008 11:50 AM PDT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지난 12주간 전략적으로 펼쳤던 ‘열린 모임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는 ‘새봄 해피데이 페스티발’이 13, 14일(토,주일) 진행됐다. Apr 14, 2008 11:12 AM PDT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주 특별한 부흥축제를 열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JAMA의 대표인 김춘근 장로가 초청됐다. Apr 14, 2008 10:48 AM PDT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의 교회 창립 13주년 감사예배와 서신일 담임 목사 은퇴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에 드려졌다. Apr 14, 2008 10:10 AM PDT
조용한 숨소리만 들리다가 가끔 바늘에 손을 찔려 ‘아얏’하는 소리에 정적이 깨진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남학생 9명, 여학생 3명으로 구성된 유스그룹 청소년들은 얼마 전 친구 어머니의 투병소식을 듣고, 기도문을 적은 조각천에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더한 첫번째 ‘사랑의 담요’를 완성했다.Apr 14, 2008 09:32 AM PDT
“저 자신도 아픈 사람이지만 세상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이 더 많습니다”시력을 잃고 목회를 시작한 정해정 목사가 사역하고 있는 ‘예선장로교회’가 지난 13일 창립 7개월 만에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감사예배를 드렸다.Apr 14, 2008 09:21 AM PDT
시력을 잃고 목회를 시작한 정해정 목사가 사역하고 있는 ‘예선장로교회(산호세 사라토가 소재)’가 지난 13일 창립 7개월 만에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수 선교’란 뜻을 가진 예선장로교회의 새 성전은 아담한 정원이 자리한 주택의 별채로 마련됐다. 붉은 벽돌로 이뤄진 한쪽 벽, 위로 난 4개의 창문과 벽난로로 인해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성전에는 나무 십자가와 붉은 천으로 덮은 꽃 장식 강대상이 자리했다. Apr 14, 2008 09:21 AM PDT
요즘 제게 개인적인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딸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다 자라서 ‘아빠가 작아서 나도 작다’라는 말을 들을 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Apr 14, 2008 09:10 AM PDT
안예진 양은 뜻밖의 대상에 싱글벙글이다. 어머니 김미영 씨도 축하전화를 받기에 바쁘다. 7살 때 엘살바도르로 이민 가 10여 년 동안 지냈지만, 한국어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안 양. 그곳에서 저학년 때 한글학교를 다닌 것이 전부이지만, 집에서 철저히 한글을 사용하도록 한 부모의 교육 덕분에 스페인어에 이어 한국어는 안 양에게 있어 2번째로 편한 언어가 됐다. 엘살바도르에서 뉴저지에 온 지 6개월이며 한글학교는 3개월이 전부이지만, 평소의 꾸준한 한글 사용은 안 양이 대상을 거머쥐게 했다. 또한 안 양은 엘살바도르의 영국학교를 9학년까지 다닌 덕분에 영어도 잘 한다. Apr 14, 2008 09:00 AM PDT
뉴욕전도대학교는 13일(주일) 오후 7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이사장 및 학장 이취임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출발했다.Apr 14, 2008 08: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