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을 향해 달려나갈때 우리는 한 번쯤 슬럼프에 빠진다. 그리고 그때 허망함과 불안한 미래를 자각하게 된다.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당신을 지치게 하는 허망함을 어떻게 해결하는가?Apr 16, 2008 01:21 PM PDT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마 7:13-14)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Apr 16, 2008 01:02 PM PDT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 춘향전이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연극 춘향전이 공연된다. Apr 16, 2008 10:33 AM PDT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회장 신원규 목사) 목회자들은 현재 즐거운 크루즈 여행에 한창이다. O.C 교협은 목회에 전념해 온 목회자들에게 쉼을 제공하기 위해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목회자 크루즈 무료 여행'을 떠났다. 출발은 롱비치에서 승선했으며 바하 캘리포니아를 항해하게 된다. Apr 16, 2008 10:11 AM PDT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는 신호범 워싱턴 주 상원의원을 초청 오는 25일(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말씀집회를 개최한다.Apr 16, 2008 10:10 AM PDT
릭 워렌 목사가 가르치고 열매 맺어 온 '사역 리더십'이 최초로 정리 및 번역돼 세미나로 열린다. 오는 4월 28-29일(월-화)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세미나가 새들백 코리아 사역(대표 김성수 목사) 주최로 미라클랜드 침례교회 (구, 싸이프레스 침례교회, 4371 Cerritos Ave., Cypress, CA 90630)에서 개최된다. Apr 16, 2008 09:55 AM PDT
'하나님을 참 사랑하는 사람',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는 사람',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 그에 대한 수식어는 참으로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다. 1.5세로 1976년에 미국에 이민 와 맨주먹으로 사업을 시작한 김윤호 권사Apr 16, 2008 08:24 AM PDT
15일(화) 저녁 7시 30분 LA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에서 제4차 내적치유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황의정 목사는 '영적전쟁으로서의 내적치유', '자아상과 치유를 위한 적격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자신의 상처로 말미암아 영적인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강의, 찬양, 기도로 자신의 상처가 치유됨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Apr 16, 2008 08:14 AM PDT
조지아 지역에 대한 장애관련 정보와 필요한 혜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강병덕 UGA 사회복지학과 조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Apr 16, 2008 08:13 AM PDT
조지아 지역에 대한 장애관련 정보와 필요한 혜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강병덕 UGA 사회복지학과 조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Apr 16, 2008 10:37 AM EDT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15일 후러싱나사렛교회(담임 최웅렬 목사)에서 실행위원 정기 월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등을 논의했다. Apr 16, 2008 07:21 AM PDT
아틀란타에 본사를 둔 크리스찬타임즈(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15일(화)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둘루스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간단한 기념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이윤태 장로는 “지난 Apr 16, 2008 10:18 AM EDT
지난해 4월 16일 버지니아텍에서 발생한 한인 1.5세 조승희 군의 총격으로 인해 32명이 숨지면서 전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 많은 한인교회들은 이 사건을 계기로 이민 한인 2세 교육의 필요성과 문제점을 직시하고 Apr 16, 2008 07:11 AM PDT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전세계 빈곤의 현실을 알리고 이를 함께 해결하는 차세대 지도자로 세우기위한 월드비전의 비전트립이 시작됐다. ‘Vision Tour for Future Leaders’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지난 1월 월드비전 US 훼더럴웨이Apr 16, 2008 06:58 AM PDT
중학교에 들어가면 초등학교와의 가장 큰 차이는 수업과 교사가 전문화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즉 과목마다 가르치는 선생님이 다 다르고 결국 매일 다섯 내지 일곱 명의 다른 선생님과 각각 다른 그룹의 학생들을 다른 교실에서 만난다는 의미입니다.Apr 16, 2008 09:3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