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창립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 박이섭 목사(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만났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때로는 따뜻한 Apr 21, 2008 09:19 AM PDT
미주베트남선교회가 최근 큰일을 치뤘다. 베트남선교회 이흥주, 김경생, 이희용 장로 등 4명이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새로 건축된 교회에서 헌당식을 가진 것이다. Apr 21, 2008 09:11 AM PDT
뉴라이프교회는 7년전 시카고 서버브 지역에 개척된 교회입니다. 저는 장로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지만 교회는 독립교회로 하나님이 이민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선교라고 믿기에 처음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시작했습니다. Apr 21, 2008 09:07 AM PDT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CBMC, Connecting to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가 창립한 지 1주년을 맞고 지난 19일 창립 기념 및 전도초청 모임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CBMC는 지난 해 4월 14일 창립 이래 꾸준한 활동으로 한인 크리스천 기업인의 영성과 지식을 길러왔다. 특히 매월 2번씩 가져온 정기적 성경공부를 비롯 실제 상업에 적용되는 성경적 지식이 담긴 ‘월요 만나’, Apr 21, 2008 08:56 AM PDT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아프리카를 방문한다. 아프리카 선교사역 방문에서 한국어 학교 졸업식, 기술학교 졸업식을 진행하고 르완다 찬구구 성정 및 강의식 헌달식에 참석하고 비전2012 건축지도 현장방문할 예정이다. Apr 21, 2008 08:48 AM PDT
버지니아텍 사건 1주년을 맞아 이민 2세 교육에 대한 주제로 포럼이 뉴저지에 이어 뉴욕에서 열렸다.Apr 21, 2008 08:00 AM PDT
처음 눈에 띤 모습은 채 아홉 내지 열 살도 되지 않은 사내아이가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이나 한 번도 빨아 입지 않아 땟자국이 주르르 흘러 보이는 여자 아이의 모습 그리고 대다수의 집시 아이들의 몸에서는 생선 비린내와 같은 이상한 냄새들이 얼마나 심한지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Apr 21, 2008 07:41 AM PDT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CBMC, Connecting to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가 창립한 지 1주년을 맞고 지난 19일 창립 기념 및 전도초청 모임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CBMC는 지난 해 4월 14일 창립 이래 꾸준한 활동으로 한인 크리스천 기업인의 영성과 지식을 길러왔다. 특히 매월 2번씩 가져온 정기적 성경공부를 비롯 실제 상업에 적용되는 성경적 지식이 담긴 ‘월요 만나’, Apr 21, 2008 07:32 AM PDT
예전에는 교수로서만 사역하며 목회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교단 소속의 신학교 교수였는데, 교수도 좋지만 목회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많이 받았다. ‘말 주변이 없어 설교를 못한다.’, ‘사랑이 없다.’ 핑계대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목회의 길로 인도하셨다.Apr 21, 2008 07:23 AM PDT
버지니아텍 사건 1주년을 맞아 이민 2세 교육에 대한 주제로 포럼이 뉴저지에 이어 뉴욕에서 열렸다.Apr 21, 2008 10:07 AM EDT
미동부지역 7개의 한인교회협의회로 구성된 미동부이단대책협위회가 주최한 기독교 이단사이비 대책세미나가 지난 4월 20일, 퀸즈장로교회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첫 막을 열었다. 이대복 목사(이단문제연구소장)가 강사로 나선 세미나는 신천지와 구원파, 안상홍 증인회의 이단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Apr 21, 2008 07:00 AM PDT
예전에는 교수로서만 사역하며 목회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교단 소속의 신학교 교수였는데, 교수도 좋지만 목회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많이 받았다. ‘말 주변이 없어 설교를 못한다.’, ‘사랑이 없다.’ 핑계대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목회의 길로 인도하셨다.Apr 21, 2008 09:24 AM EDT
Apr 21, 2008 06:42 AM CST
지난 주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창립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 박이섭 목사(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만났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때로는 따뜻한 Apr 21, 2008 08:39 AM EDT
우리가 힘들고 약함이 드러날때 더 열심히 주님께 부르짖기 바란다. 주님께서는 소경의 보지 못하는 약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바꿔주셨다. 나의 약점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Apr 21, 2008 08:2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