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탈북자 인권보호를 위한 침묵기도시위가 4일 샌프란시스코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북가주 11개 교회 총 25명이 참가한 이날 시위에는 KCC가 제작한 '내 백성을 가게하라'는 애잔한 노래와 함께 중국 내 탈북자들의 난민 지위 확보와 신분보장을 위한 피켓과 배너를 들고 시위했다Apr 04, 2008 02:08 PM PDT
중국 내 탈북자 인권보호를 위한 침묵기도시위가 4일 샌프란시스코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북가주 11개 교회 총 25명이 참가한 이날 시위에는 KCC가 제작한 '내 백성을 가게하라'는 애잔한 노래와 함께 중국 내 탈북자들의 난민 지위 확보와 신분보장을 위한 피켓과 배너를 들고 시위했다Apr 04, 2008 01:27 P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4일 오전 퀸즈 소재 'Palace Diner' 식당에서 임시 실행위원 모임을 갖고 임원 및 실행위원이 주축이 된 '2008 오픈 컨퍼런스 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Apr 04, 2008 04:04 PM EDT
북경 올림픽이 위태위태 하다. 호금도는 요즈음 올림픽 걱정에 밤잠도 잘 못잘 것 같다. 호금도와 뙈놈들이 언제부터 얼마나 공을 드려 준비해온 2008년 북경 올림픽인데, 티베트 독립투사들과 서방국가 記者들 때문에 잘못하면 Apr 04, 2008 04:02 PM EDT
Apr 04, 2008 01:50 PM CST
2008년 KUMC 전국연차총회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돼 3일(목) 성황리에 마쳐졌다.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한인감리교회 목회자들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여성목회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가 2년 임기의 신임회장으로 당선됐다. 앞으로 아틀란타 한인교회는 KUMC 본부의 역할을 하며, 김정호 목사는 2010년까지 2년 임기로 회장직을 수행한다. Apr 04, 2008 12:20 PM PDT
뉴저지의 한인 청소년을 위해 만들어졌던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 뉴저지 영광장로교회) 산하 '뉴저지 청소년 센터'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세워진지 7-8년이 됐으나, 그동안 활발한 사역을 하지 못하던 중 뉴저지 Apr 04, 2008 01:07 PM E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가 2008 C국 및 몽골 단기의료선교를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일정으로 C국 3지역과 몽골로 가는 임마누엘교회 단기의료선교는 약 12명 모집인원을 목표로 한다.Apr 04, 2008 09:48 AM PDT
21세기 선교는 평신도 사역의 비중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크리스천들의 사명은 복음을 만방에 전하는 것으로 지금 이 시대는 평신도들의 선교 참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실정이다. Apr 04, 2008 09:17 AM PDT
중고 대물량 가구판매가 오는 4월 5일 오전 8시 30분부터 산호세온누리교회(890 Merdian Way,San Jose, CA94134, 김영련 목사)에서 열린다.Apr 04, 2008 09:13 AM PDT
필그림교회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PYO'는 지난 2007년 4월 25일 창단 헌신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사역을 진행했다. Apr 04, 2008 08:56 AM PDT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멕시코 가족선교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가깝고도 먼 멕시코 선교를 위해 교인가족의 참여를 기다리는 교회는 선교를 통해 복음이 모든 멕시코 땅까지 전파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Apr 04, 2008 08:17 AM PDT
‘장애인의 달’ 4월을 맞아 각종 관련 행사가 뉴욕·뉴저지 인근지역에서 풍성하게 열린다. 특히, ‘장애인의 날’인 20일을 전후로 행사가 집중돼 있다.Apr 04, 2008 10:54 AM EDT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표어로 한결같이 달려온 새창조교회(담임 최학량 목사)가 올 해로 교회설립 13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풍성한 사업을 진행한다.Apr 04, 2008 07:51 AM PDT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담임 목사 윤선식)축구팀이 제3회 사우스베이지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축구팀이 의지를 불태우는 이유는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서 대회 참여하였으나, 홍보부족과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선수로 인해 2년 연속 예선탈락이라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Apr 04, 2008 07: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