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회 금문교회(조은석목사)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본 교회 본당에서 창립예배를 드린다. 이날 창립예배에는 홍성혁목사(성락성결교회)가 말씀을 전하며, 금문교회가 선발한 장학생 시상식과 증축공사(교육관, 도서관, 주차장) 프리젠테이션도 열릴 예정이다. 또, 예배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방송극이 상영될 계획이다. 금문성극선교회에서 연출 제작한 '탕자'라는 제목의 방송극이 창립예배의 은혜를 더할 예정이다.May 08, 2008 05:00 PM PDT
미국장로회 소속 북가주 금문교회(조은석 목사)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교회 본당에서 창립 기념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에는 홍성혁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말씀을 전하며, 금문교회가 선발한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하고 증축공사(교육관, 도서관, 주차장) 프리젠테이션도 열릴 예정이다.May 08, 2008 05:00 PM PDT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 협의회 월례회가 오는 5월 13일(화요일) 오전 11시 이스트베이침례교회(조용필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한택희목사(버클리침례교회)강사로 나선다. 주소: 2000 E.12th ST. Oakland, CA94606 문의: 510-865-0922May 08, 2008 04:55 PM PDT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월례회가 오는 5월 13일(화요일) 오전 11시 이스트베이침례교회(조용필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한택희목사(버클리침례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주소: 2000 E.12th ST. Oakland, CA94606 문의: 510-865-0922May 08, 2008 04:55 PM PDT
우리가 잘 아는 팔복의 강의가 포함된 산상수훈을 가르치신 예수님은 마무리 부분에 오셔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갈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집을 짖는 두 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을 정리하십니다. May 08, 2008 07:47 PM E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연중 행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할렐루야대회의 강사로 본국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결정됐다. 장소는 미정이며 기간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다. 특별히 11일부터 12일까지는 필라영생장로교회 청소년담당 목사인 대니 권 목사를 강사로 해 청소년대회가 열리며 어린이대회는 성인대회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May 08, 2008 04:39 PM PDT
한 아파트 같은 층에 마주보는 위치에 거주하시는 어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계셨답니다. 일이년을 이웃에서 살면서 엉겁결에 몇 번을 지나치다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할아버지의 마음에 앞집 할머니가 들어오더라는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할아버지께서 그 할머니를 찾아가 청혼을 했답니다. 그리고 돌아와 며칠 동안 대답을 기다리는데, 그 할머니가 ‘Yes’ 라고 했는지, ‘No’라고 했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벙어리 냉가슴 앓듯 며칠을 끙끙거리다 어느 날 용기를 내어 다시 그 집 벨을 눌렀습니다. 너무나 조심스럽게 “내가 그 날.... 당신한테 구혼을 했는데...... 뭐라 하셨는지......” 그랬더니 그 할머니 말씀 “안 그래도 누군가 나한테 청혼을 했는데 그게 누군가? 하고 고민 중이었다” 했더랍니다. 교인이라는 명찰을 달고 다니면서도 수시로 잊고 지내는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건망증’을 향해 일침을 가한 비유일 것입니다. 지난주일 설교 제목을 아십니까? 한번 손들어 보세요. 교인들은 자기를 지적하여 목사님이 물어 보실까? 고개를 숙입니다. 지난주에 어떤 설교를 했을까? 아무리 생각을 쥐어짜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한 가지 아는 것은 지난 주일에 예배에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한 주간이 아니라 사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교회당 밖으로 나가는 순간부터 잊어버린 것입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내 수중에서 해야 할 일이 자꾸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전화 온 것을 체크하고 전화해야 지요. 가정에서 오늘 할 일이 있고 직장에서 바쁘게 일을 하고 집에 오면 신문 읽지요. 식사하고 뉴스 봐야지요. 바쁘게 삽니다. 그 중에 무슨 하나님의 임재라던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떠올릴 시간조차 없는 것입니다. 당신만 그러세요? 아닙니다. 우리가 거의 다 그렇지요. 설교 제목은 잊어도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깜빡하고 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세 가지 죽음이 있다고 말합니다. 육체적 죽음, 영적 죽음, 영원한 죽음입니다. 죽음은 ‘분리’를 가리킵니다. 육체적인 죽음은 우리의 육체와 영혼의 분리입니다.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 인간의 분리입니다.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 천국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인 지옥행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지음으로 이 세 가지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예외 없는 모든 인간의 비참한 형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세 가지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체적으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완전히 죽으시고 삼일 동안 무덤에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 영적 죽음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러나 하나님이 삼일 만에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구원받습니다. 예수님을 붙잡으세요. 천국으로 옮겨집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이 세가지 죽음으로 부터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 세 가지 죽음에서 세 가지 생명으로 바뀌어졌습니다. 영적인 죽음에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것을 중생 혹은 거듭남이라고 말합니다. 육체적인 죽음에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이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죽음에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이것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당신을 생명으로 초대합니다. 꼭 잊지 마세요. 예수는 당신의 구원자이라는 것입니다.May 08, 2008 03:53 PM PDT
미주한인교회의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상복 목사, 이하 한독선연)에 가입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May 08, 2008 03:13 PM PDT
오는 12일,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회장 박노수)는 은퇴목회자 위로 야유회 행사를 갖는다. 7시30분까지 주님의 침례교회(2526 HomesteadRd,San Jose)에 모여 행사 장소로 이동하게 된다. May 08, 2008 02:44 PM PDT
2008년 여름 단기선교 선교자들을 위한 'SET 2008 기도 후원자의 밤' 행사가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뉴비전교회(진재혁 담임목사)본당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 'SET2008기도 후원자의 밤'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붙들고 선교의 어렵고 힘든 미지의 장소로 떠나는 선교팀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도로 후원하기 위한 모임이다.May 08, 2008 02:42 PM PDT
2008년 여름 단기선교 선교자들을 위한 ‘SET2008 기도 후원자의 밤’ 행사가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본당에서 열린다.May 08, 2008 02:42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는 오는 7월에 열릴 '2008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지난 5월 7일(수) 리틀넥에 위치한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2차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를 가졌다.May 08, 2008 05:39 PM EDT
리빙워드한인교회가 오는 18일 오후 5시 배상호 목사 취임예배를 가진다. 이날 취임예배에는 김익곤 목사(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SF뉴네이션선교침례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취임 예배 후에는 저녁 식사도 제공할 예정이다.May 08, 2008 02:37 PM PDT
2008년 여름 단기선교 선교자들을 위한 'SET2008 기도 후원자의 밤' 행사가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뉴비전교회(진재혁 담임목사)본당에서 열린다.May 08, 2008 02:36 PM PD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7시 30분 본당에서 제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명예장로, 안수집사, 권사, 협동장로, 협동안수집사, 협동권사 그리고 서리집사 등 새롭게 직분을 맡은자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한기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May 08, 2008 02: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