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32회 총회장으로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가 당선됐다. 박 총회장은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소재한 밀레니엄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총회에서 23개 노회의 장으로 구성된 공천부의 심의를 통해 선출됐다. 박 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민목회의 핵심은 주의 사랑을 아는 것”이라고 전제한 후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일, 선교에 힘쓰는 교단이 되자”고 독려했다. 총회가 마무리된 후 인터뷰에서 박 목사는 교단의 향후 발전 계획과 교단 신학교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박 총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May 28, 2008 06:47 AM PD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의 신간 <영혼을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 출판기념 감사예배가 오는 1일(주일) 오후 5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May 28, 2008 06:26 AM PDT
지금은 복음 사역에 전념하고 있지만 한 때 프로 복싱 헤비급 참피온이었던 에반더 홀리필드 목사가 있습니다. 그가 36세의 나이로 25살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던 마이크 타이슨과의 일전을 May 28, 2008 09:00 AM EDT
지금은 복음 사역에 전념하고 있지만 한 때 프로 복싱 헤비급 챔피온이었던 에반더 홀리필드 목사가 있습니다. 그가 36세의 나이로 25살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던 마이크 타이슨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마이크 타이슨의 가공할만할 파괴력을 두려워했던 모든 측근들이 홀리필드를 만류하였습니다. 그와의 일전은 너무나도 무리한 일이고 그의 무서운 펀치에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계속 들려왔습니다. May 28, 2008 06:00 AM PDT
뉴욕.뉴저지 두레 모임에서 주관하고 미주 두레공동체운동에서 주최하는 두레 한가족 말씀 축제가 김진홍 목사를 강사로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오후 7시 30분에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린다. May 28, 2008 08:44 AM EDT
뉴욕·뉴저지 두레 모임에서 주관하고 미주 두레공동체운동에서 주최하는 두레 한가족 말씀 축제가 김진홍 목사를 강사로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오후 7시 30분에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린다.May 28, 2008 05:44 AM PDT
May 28, 2008 08:36 AM EDT
May 28, 2008 08:25 AM EDT
May 28, 2008 08:23 AM EDT
May 28, 2008 08:14 AM EDT
May 28, 2008 08:12 AM EDT
May 28, 2008 08:03 AM EDT
May 28, 2008 08:02 AM EDT
HAPA(미주한미혼혈인협회)는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인 지난 5월 25일 워싱턴주 셀튼에서 제5회 미주 한미 혼혈인 총연합회 전국 대회를 개최했다.May 27, 2008 07:02 PM PDT
다민족 교회인 크로스포인트크리스천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하던 권 목사는 지난 1월 편도선염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 총 6번의 키모를 받아야 하는 그는 치료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May 27, 2008 06: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