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학재단은 일리노이 주, 미네소타 주, 미조리 주, 네브라스카 주, 노스다코타 주, 사우스다코타 주, 위스컨신 주, 캔사스 주, 아이오와 주 등을 포함한 미 중서부 지역 9개주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May 12, 2008 07:24 AM PDT
작년 4월 버지니아텍 사건 이후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야 사회가 건강하고 잘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하지만 부모로서 자신들의 어릴적 기억으로 자녀들을 비교하면서 아이들의 심리와 상태를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May 12, 2008 10:15 AM EDT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주최한 ‘건강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가 10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케어 카운셀링 센터(Care Counseling Center of Georgia)의 박소희 박사는 이날 ▲청소년 심리와 발달이해 ▲이중문화 속에 사는 청소년 ▲청소년 정체성과 자아상 세워주기 ▲21세기를 이끌어갈 리더로 키우기에 대해 강연했다. May 12, 2008 07:15 AM PDT
세계여행이 보편화된 오늘날, 연간 6억4천만 여명이 전 세계 주요도시를 찾아가고 있다. 선교의 황금어장인 도시를 스스로 오는 ‘미전도 종족’들을 대상으로 ‘일생에 단 한번 복음을 들려줄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선교를 전개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이하 ICM, 대표 김호성 목사)는 오는 5월 31일(토) 오전 11시 뉴욕 맨하탄에서 총력전도집회를 갖는다.May 12, 2008 06:53 AM PDT
샌디에고갈보리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8일 오전 10시 은혜홀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 찬양과 함께 시작한 행사는 고전무용, 가야금 산조, 바이얼린, 갈보리 중창단 등 공연과 연주가 있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May 12, 2008 06:51 AM PDT
May 12, 2008 07:42 AM CST
젊음의 끼와 복음의 열정을 가진 시카고 청소년들이 뭉쳤다. 그것도 힙합댄스 그룹으로 하나된, 이름하여 'Beatitude'. 지난 10일에는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May 12, 2008 06:42 AM PDT
청소년 크리스천 문화 형성에 앞장서는 ‘갓스 이미지(God's Image)’가 오는 6월 7일 오후 7시 캐스트로밸리 퍼포밍 아트센터(19104 Lake Chabot Road, Castro Valley, CA 94546)에서 5주년 기념공연을 가진다.May 12, 2008 06:25 AM PDT
미국에 오기 전 일이다. 어머니가 하시던 포목점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과 같은 곳이었다. 당시 많은 할머니들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절대로 죽기 전에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눠주지 마세요”라는 말이었다. 이는 자식들에게 다 주고 나니깐 별 볼일이 없다는 것을 피부로 경험한 할머니들의 한결같은 이야기였다. 세상이 악하고 무섭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이제는 부모, 자식 간에도 이 정도로 각박해졌다면 이런 세상은 뒤집어져야 할 것이다. 재산이 없는 부모들이 외롭고 한맺힌 삶을 살아야 한다면 그런 세상은 하늘인들, 땅인들 가만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May 12, 2008 06:14 AM PDT
해외 생활 속 잊혀져 가는 친구가 그리운 성도들을 위한 ‘반갑다, 친구야’가 오는 18일 아이교회(김한호 목사)에서 열린다. 오후 1시 아이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워십댄스, 드라마, 경배찬양 등을 통해 따뜻한May 12, 2008 06:13 AM PDT
빅토빌예수마음교회(담임 김성일 목사)가 오는 18일(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다민족 인형극을 펼친다.May 12, 2008 05:47 AM PDT
시카고교역자회(회장 홍기일)는 시카고 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부흥성회 강사로 시카고를 찾은 이호문 감독을 초청, 10일 오전 중앙감리교회에서 교역자 대상 세미나를 열었다.May 12, 2008 05:40 AM PDT
“교회는 프로그램으로 부흥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회의 부흥은 목회자와 리더십들 간의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서로 사랑하는 데서 저절로 맺게 되는 열매일 뿐입니다. 컨퍼런스 참가자들도 저희들이 소개할 형제교회의 부흥의 과정을 통해 이 점을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May 12, 2008 05:20 AM PDT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지난 11일 어머니 주일을 맞아 노년부가 경로대학에서 배운 찬양을 선보였으며, 이후 자녀가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카네이션 달기, 꽃다발 전달식 등이 있었다.May 12, 2008 05:14 AM PDT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는 10일 오후 7시 피치트리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민교회 연합예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예배는 매년 아틀란타 내 PCUSA 소속 미자립, 개척 이민교회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자리였다. May 12, 2008 05: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