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새소망교회(담임 정인석 목사)는 6월 6일(금)부터 8일(주)까지 송태권 목사(전원제일교회 담임목사, 2007년 뉴저지 교협 호산나 연합성회 강사)를 강사로 초청, 부흥성회를 실시한다.Jun 01, 2008 09:06 PM PDT
콩코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가 오는 6월15일(주일)오후 5시, 창립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린다.Jun 01, 2008 08:53 PM PDT
도미니카 공화국의 최광규 선교사(가나안교회)는 오는 6월 13일(금) 부터 17일(화)까지 뉴욕 든든한 교회(담임 김상근 목사)를 방문해 선교보고를 진행한다.Jun 01, 2008 08:44 PM PDT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청년 1부는 지난 26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커닝햄 파크에서 소풍 및 체육대회를 실시했다.Jun 01, 2008 08:16 PM PDT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한국학교 봄학기 방학식 및 한국의 날 행사가 오는 7일 본당 및 친교실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방학식과 더불어 민속장터, 학예회 및 특활반 공연, 길놀이, 사물놀이 및 먹거리 장터가 펼쳐진다. Jun 01, 2008 07:45 PM PDT
한국 가정사역의 시초인 양은순 교수(현 HIS UNIVERSITY 총장)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실리콘밸리열린문교회(양성우 목사)에서 강연을 가졌다.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라는 주제로 강연한 양 교수는 회복된 부부관계와 부모의 역할 등을 주 내용으로 전반적인 가정생활에 대한 성경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Jun 01, 2008 07:44 PM PDT
Jun 01, 2008 07:40 PM PDT
작년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이야기’를 출간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탁월한 이야기꾼인 김병삼 목사(분당 만나교회)가 5월 신간 ‘하나님을 눈물 나게 하는 이야기’(프리셉트)로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Jun 01, 2008 07:14 PM PDT
구세군상항교회가 지난 5월 10일 몬트레이구세군교회에서 열린 성경퀴즈대항전에서 2천 불의 상금을 받고 오는 12일에서 15일 나흘 간 열리는 LA 성경퀴즈결승전에 참가한다. 성경퀴즈대항팀은 경비를 전액 보조 받게 된다.Jun 01, 2008 06:53 PM PDT
밀알 장애인들의 함박 웃음이 5월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31일, 사라토가 크릭파크에서는 북가주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 소속의 장애인과 가족, 비장애 단원이 모여 소풍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진 율동과 찬양, 각종 게임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Jun 01, 2008 06:42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성공회 성당이 이달 중순부터 동성 커플의 결혼식을 주재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 성공회 내 가장 큰 성당 중 하나인 패서디나 올세인츠성당은 지난 달 중순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 간 결혼의 법적 지위를 인정함에 따라, 최근 ‘결혼 평등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Jun 01, 2008 06:05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성공회 성당이 이달 중순부터 동성 커플의 결혼식을 주재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 성공회 내 가장 큰 성당 중 하나인 패서디나 올세인츠성당은 지난 달 중순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 간 결혼의 법적 지위를 인정함에 따라, 최근 ‘결혼 평등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Jun 01, 2008 06:05 PM PDT
퀸즈한인교회의 1.5세와 2세, 유학생 등 전 청년층이 하나 돼 뉴욕과 뉴저지 지역 청년들을 섬기는 뉴욕청년부흥집회가 진행되고 있다.Jun 01, 2008 06:01 PM PDT
한국 가정사역의 시초인 양은순 교수(현 HIS UNIVERSITY 총장)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실리콘밸리열린문교회(양성우 목사)에서 강연을 가졌다.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라는 주제로 강연한 양 교수는 회복된 부부관계와 부모의 역할 등을 주 내용으로 전반적인 가정생활에 대한 성경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Jun 01, 2008 05:44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제23회 체육대회에 23개 회원 교회, 70개 팀이 참석했다. 특히 많은 청소년들이 참석해 주최 측의 목적대로 청소년을 위한 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드러냈으며, 교회들 간 서로 음식도 나눠 먹는 등 친교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번 체육대회의 교협 우승기는 3년 연속 중고등부 배구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 돌아갔다. 예일교회는 축구를 제외한 종목에서 11팀이 참석했으며, 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는 체육대회를 실시한 이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아 연합사역에 있어 모범된 모습을 보였다.Jun 01, 2008 04: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