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가 지난 3일 정기모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모임에는 카이로프랙틱 김도영 전문의가 건강세미나를 진행했다.Jun 05, 2008 10:27 AM PDT
두 시간 반 동안 이어지던 하이웨이가 끝나자 새크라멘토 외각에 끝도 없이 펼쳐진 농장에 들어섰다. 기자는 임마누엘선교교회(강옥만 목사) 성도들과 함께 김갑선 목사가 운영 중인 새크라멘토 농장에 들어섰다. Jun 05, 2008 10:25 AM PDT
월드클래스의 경쟁력은 세계적 기준을 초월할 수 있는 체질 강화에 있고 체질강화는 자기 관리 강화에 있습니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최종 경쟁자는 자기 자신입니다.Jun 05, 2008 10:21 AM PDT
암 환자를 돕는 새생명 선교회(대표 심의례 전도사) 후원음악회로 드려진 뉴욕기독부부합창단(New York Christian Couples Choir, 지휘자 소유영 집사) 제 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일 저녁 7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Jun 05, 2008 01:10 PM EDT
제18대 국회 개원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에는 시종일관 비장함마저 흘렀다. 그도 그럴 것이 전날 야당 3당 원내 대표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 쇠고기 재협상을 ‘공식’ 선언하기 전에는 18대 국회를 열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기 때문이다.Jun 05, 2008 12:52 PM EDT
암 환자를 돕는 새생명 선교회(대표 심의례 전도사) 후원음악회로 드려진 뉴욕기독부부합창단(New York Christian Couples Choir, 지휘자 소유영 집사) 제 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일 저녁 7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Jun 05, 2008 09:32 AM PDT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청년 전도 집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30분 개최됐다. Jun 05, 2008 12:05 PM EDT
'사랑이 꽃피는 교회(Love Blooming Church)'가 뉴욕 Great Neck에서 지난 1일 개척 예배를 드렸다.Jun 05, 2008 11:30 AM EDT
Jun 05, 2008 08:23 AM PDT
더 나은 목회를 위해 목회자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사역이 무엇일까? 그리고 이민 교회 목회자면 누구나 마주하는 어려움, 바로 ‘갈등’을 해결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형제교회에서 이어지고 있는 “우리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참석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총 5개의 질문과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답이 4일 패널 토의 시간에 발표됐다. 패널로 윤덕곤 목사(웨스트LA교회, 이하 윤), 정수일 목사(샌디에고 한빛교회, 이하 정), 김형석 목사(캘거리한인침례교회, 이하 김)가 나섰으며 정찬길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패널들은 설문조사 질문과 OX퀴즈에 답하며 목회 현장에서 겪은 일들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터놓았다.Jun 05, 2008 07:30 AM PDT
워싱턴DC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는 지난 5월 31일 미얀마, 중국 긴급구호헌금 마련을 위해 여선교회가 주최하고 전 교인들이 참여하는 바자회를 개최했다. 새소망교회는 이날 바자회 수익금 13,000불 중 1차로 5,000불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KAFHI/이사장 이원상)를 통해 중국 지진 피해자들에게 보내기로 하고 6월 1일 주일예배 때에 KAFHI 사무국장 정승호 목사에게 전달식을 가졌다.Jun 05, 2008 07:09 AM PDT
북가주 크리스천 문화 형성에 앞장서는 ‘갓즈 이미지(God's Image)’가 오는 6월 7일 오후 7시 캐스트로밸리 퍼포밍 아트센터(19104 Lake Chabot Road, Castro Valley, CA 94546)에서 5주년 기념공연을 가진다. Jun 05, 2008 06:25 AM PDT
‘지선이의 주바라기’의 주인공 이지선 씨는 극심한 화상을 입은 가운데서도 크리스천으로서 긍정적·적극적 삶의 태도로 크리스천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그러나 Jun 05, 2008 09:04 AM EDT
국제 결혼 한인 여성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혜택을 위한 활동을 펼쳐 온 무지개의 집(이사장 방은숙)에서는 용선 하빌씨 구명 촉구를 위한 서명 운동을 지난 5월 30일부터 전개해 약 580명의 서명을 받았다. Jun 05, 2008 08:58 AM EDT
국제 결혼 한인 여성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혜택을 위한 활동을 펼쳐 온 무지개의집(이사장 방은숙)에서는 용선 하빌 씨 구명 촉구를 위한 서명 운동을 지난 5월 30일부터 전개하고 있다. 현재 무지개의집은 용선 하빌 씨 구명 촉구를 위해 약 580명의 서명을 받은 상태이다.Jun 05, 2008 05: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