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캘리포니아 주는 수개월 간의 치열한 법적 공방 끝에 동성애자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메사추세츠 주 이후 두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주가 됐다. 이같은 판결에 북가주를 대표하는 한인 목회자들은 개탄을 금치 못하며 “동성결혼은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어긋나는 명백한 죄”라고 입을 모았다. 북가주 목회자들은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의 이번 판결이 수년전 동성결혼 합법화를 시도했던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한 북가주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May 20, 2008 05:44 AM PDT
평소 봉사현장은 홈리스들을 대상으로 찬양과 메시지를 전하는 교회와 봉사단체들의 활동으로 활기 넘쳤지만 이날은 포르투칼교회, 스패니시교회 등 다민족 교회의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띠고 생기가 넘쳤다. May 20, 2008 05:33 AM PDT
북가주 뉴웍에 위치한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 강옥만 목사)가 지난 5월 18일 창립 25주년 기념감사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창립예배는 임마누엘선교교회 소속교단 C&MA 한인지회 감독인 문형준 목사가 ‘영광을 바라보며(고전3:7-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May 20, 2008 05:17 AM PDT
LA에서 6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던 부흥집회를 인도한 장경동 목사(본국 대전중문교회)가 워싱턴DC를 방문해 부흥회를 열였다.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린 부흥회 역시 8백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웃음과 은혜를 체험했다. May 20, 2008 04:46 AM PDT
‘2008년 춘계 정기 가정교회 컨퍼런스’가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소재한 밴쿠버한인침례교회(염인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국과 한국, 캐나다, 멕시코 등 전세계 가정교회 시스템 시행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각종 삶 시리즈 공부를 집중적으로 속성 수강했으며, 심포지움과 사례발표시간, 정착 단계별 소그룹 토의, 사역 정보 교환 등이 이뤄졌다.May 20, 2008 04:22 AM PDT
‘2008년 춘계 정기 가정교회 컨퍼런스’가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소재한 밴쿠버한인침례교회(염인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국과 한국, 캐나다, 멕시코 등 전세계 가정교회 시스템 시행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각종 삶 시리즈 공부를 집중적으로 속성 수강했으며, 심포지움과 사례발표시간May 19, 2008 11:22 PM PDT
뉴웍에 위치한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 강옥만 목사)가 지난 5월 18일 창립 25주년 기념감사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May 19, 2008 10:17 PM PDT
May 19, 2008 10:46 PM EDT
지난 19일(월) 워싱턴성광교회에는 개그맨보다도 웃기다는 장경동 목사가 찾아왔다. 이 날 집회에는 약 800명 이상의 인근 한인들이 참여해 본당을 가득 채웠다. 이들은 집회를 통해 마음껏 웃었으며 간절히 하나님의 사랑을 간구했다.May 19, 2008 10:46 PM EDT
장로회신학대학교 아틀란타 동문회 춘계정기모임이 19일(월) 오후 4시부터 광야교회(유희동 목사)에서 열렸다. 문전섭 목사(전, 대전신학교 학장, 싱가폴 선교사 은퇴)를 초청해 드린 예배에서 문 목사는 “선교지향적 목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May 19, 2008 10:07 PM EDT
서북미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가 봄을 맞아 야외에서 모임을 가졌다. 19일 커크랜드 데니 파크에서 월례회를 가진 서북미 지역 한인 침례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은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May 19, 2008 06:13 PM PDT
서북미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가 봄을 맞아 야외에서 모임을 가졌다. 19일 시애틀 커크랜드 데니 파크에서 월례회를 가진 서북미 지역 한인침례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은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May 19, 2008 06:13 PM PDT
LA 거리선교회 이은주 전도사가 지난 18일 밸리한인커뮤니티교회(담임 이준우 목사)에서 홈리스 사역을 위한 선교사로 안수받았다.May 19, 2008 05:29 PM PDT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기저기서 많은 행사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을 위한 행사는 많은데 부부들을 위한 행사는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May 19, 2008 04:56 PM PDT
중국 사천성 지진참사는 우리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습니다. 무너진 학교 잔해 속에서 죽어 있는 아들을 발견한 어머니의 절규가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주검과 부상자들의 모습은 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있습니다.May 19, 2008 04: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