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핫틀란타의 명성에 걸맞는 더운 날씨가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제(8일)는 화씨 96도로 1952년 6월 8일 이후 56년만에 낮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반갑지 않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체감온도는 100도를 웃돌고 있어 어린이와 노약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Jun 09, 2008 01:14 PM E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학장 김창환)에서 오는 16일(월)부터 28일(토)까지 약 2주간 <열린대학>을 위한 여름특별강좌를 개설한다. Jun 09, 2008 12:48 PM EDT
"젊은 자녀들은 설교말씀보다 어떻게 보면 찬양에 더 큰 은혜를 받았다. 미국에서 이름난 두 밴드의 찬양은 우리 자녀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Jun 09, 2008 09:24 AM PDT
문명길 목사는 계속적인 키모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과가 좋다고 한다. 여러가지 조직검사와 약물치료로 약 20파운드의 몸무게가 빠졌지만, 담당의는 지금의 상태가 좋다고 그대로 유지하라고 권고했다고 한다. 또한, 부었던 얼굴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목소리는 아직 깨끗하게 돌아온 상태는 아니다. Jun 09, 2008 12:11 PM EDT
김재성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흥의 기반을 닦은 성약장로교회 성도들에게 "알곡은 반드시 성장하고 성숙해야 하며 성장하지 않는 것은 병든 것으로 치유받아야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이 무엇인가? 양적성장만이 아니라 사람의 성숙이 있어야 하고, 이는 희생과 투자없이는 이룰 수 없다. 성도들은Jun 09, 2008 11:52 AM EDT
김재성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흥의 기반을 닦은 성약장로교회 성도들에게 "알곡은 반드시 성장하고 성숙해야 하며 성장하지 않는 것은 병든 것으로 치유받아야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이 무엇인가? 양적성장만이 아니라 사람의 성숙이 있어야 하고, 이는 희생과 투자없이는 이룰 수 없다. 성도들은Jun 09, 2008 08:52 AM PDT
국제도시선교회((이하 ICM, 대표 김호성 목사)에서는 지난 1일 올 해로 두 번째 총력전도집회를 실시했다. Jun 09, 2008 08:46 AM PDT
헤이워드순복음교회(이종한 목사)가 지난 8일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및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지고, 주님의 사명을 따라 온 지난 15년을 기념했다. 이날 설교는 오관진 목사(상항순복음교회, 순복음 북미총회 증경회장)가 전했으며, 최학규 집사가 안수집사로 장립됐다Jun 09, 2008 07:48 AM PDT
지난 15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KAPC)의 서부개혁신학대학과 북가주 개혁신학대학이 주정부의 등록 인가를 받고 합병되어 켈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교로 거듭났다. 본지는 켈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 Jun 09, 2008 07:46 AM PDT
제가 말씀을 증거할 때도 즐겨 사용하며 대화할 때도 자주 언급하며 좋아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독(愼獨)입니다. 이 단어는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긋남 없이 자신의 몸을 삼가 부끄러움이 없는 자신을 지키는 행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Jun 09, 2008 07:18 AM PDT
세계복음주의연합회 목사안수식이 지난 7일 오후 4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번에 목사 안수 받은 이들은 월드미션대학 졸업자로 세계로선교회 소속 16명이다.Jun 09, 2008 06:56 AM PDT
남가주 연세대학교 동문 목사회(연목회) 제10회 회장 이취임예배가 8일 오후 5시 미주양곡교회(담임 지용덕 목사)에서 열렸다. Jun 09, 2008 06:19 AM PDT
조찬수 장로는 뉴욕 CBMC와 CHOA(Christian Hotel Owners Association)그룹의 긴밀한 연합을 통해 발전적인 일들을 도모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장로는 맨하탄 CBMC 회원들에게 하나님께서 뉴욕으로 부르심에 대한 사명과 본국의 미래를 위해 항상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Jun 09, 2008 06:01 AM PDT
<라틴의 찬양> <솔로와 함께하는 찬양> <은혜의 찬양>으로 구성된 연주회는 비록 전문 음악인들의 찬양은 아니었지만, 모든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단원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아름다운 화음을 느끼기에 충분했다Jun 09, 2008 07:54 AM EDT
한석원 목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6명의 선교팀(한석원 목사, 정광박 장로, 강갑수 집사, 박병관 집사, 차종선 박사 부부)는 지난 4월 25일(금) 아틀란타를 출발해 페루의 수도 리마에 도착했다. 이튿날 남단에 있는 제 2의 도시인 아레키빠로에서 의료사역을 시작으로, 고산 지대인 비라코와 마차과이에서도 의료사역으로 섬긴 후, 아레키빠로 돌아와 마지막 날 의료사역을 한번 더 펼치고 돌아왔다Jun 09, 2008 07:34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