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즐리는 생후 6개월된 뇌암 환자다. 앤즐리가 뇌암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6월 중순이다. 우유를 연신 토해내는 것을 부모들이 이상히 여겨 병원을 찾은 이후다. 앤즐리 머리 속의 암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곳에서 자라고 있기에 병원에서도 치료에서 손을 놓은 상태다. 병원에서 퇴원한 앤즐리는 2-3개월 뒤면 그 생명의 불꽃이 꺼진다. Jul 14, 2008 08:06 AM PDT
살아있는 영성 생활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한 여름 밤의 영성 축제>를 인도한 유해룡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담당교수)는 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귀속본능이라고 답을 제시했다.Jul 14, 2008 07:53 AM PDT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협의회 태평양대회 여선교회연합회 수련회 및 헌신예배가 지난 12일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에서 열렸다. 15명의 회원이 산라파엘장로교회, 상항연합장로교회, 대성장로교회에서 모여 함께 예배드린 이날에는 특별강사로 이스트베이한미봉사회 이정렬 Jul 14, 2008 07:42 AM PDT
미주성결대학교 및 카우만신학대학원(총장 김석형 목사)은 지난 7월 10일(목) 뉴저지 High Bridge Hills Golf Club에서 ‘미주성결대 후원을 위한 제 1회 골프대회’를 실시했다.Jul 14, 2008 07:39 AM PDT
가정의 변화와 회복을 꿈꾸는 목회자들과 가정 사역자로 쓰임받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가정 사역은 21세기 목회 트렌드입니다'는 주제로 제 1회 가정 사역 컨퍼런스가 열린다.Jul 14, 2008 07:20 AM PDT
예배인도자 강명식 씨가 지난 11일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미주 동부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첫날 공연은 강명식 씨가 직접 작곡한 곡들을 포함, 총 20여 곡의 찬양들로 채워졌다. 흥겹게 편곡된 찬송가 곡들로 운을 뗀 강명식 씨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몸동작들을 함께 하며 회중들과 금새 하나가 되었다.Jul 14, 2008 07:16 AM PDT
북한 당국의 종교탄압에도 불구하고 40만 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북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도어 인터네셔널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Jul 14, 2008 07:16 AM PDT
Jul 14, 2008 07:01 AM PDT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쓰임 받는 사람의 처지나 자격 조건을 보고 쓰시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강권적으로 들어 쓰신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약점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용하시느냐에 따라 구원의 능력이 될 수 있다”며 “과거의 자랑이나 실패에 메이지 말고 현실에 최선을 다해 담력을 가지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주만 바라보며 나아가라”고 권면했다.Jul 14, 2008 06:36 AM PDT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가 주최한 제8회 주택마련정보박람회가 지난 12일 오전 9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열렸다.Jul 14, 2008 06:33 AM PDT
만민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리스도인에게 생명의 삶을 전하고 있는 기독교 월간지 ‘빛과사랑’(발행인 조국환 목사)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7월 13일(주일) 에버그린장로교회(담임 문덕연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Jul 14, 2008 06:08 AM PDT
남가주 지역 보수단체들은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을 규탄하며 현재 LA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진행 중인 대북식량지원 서명운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11일 재미동포애국행동본부 등 보수단체 대표들은 차종환 평통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이번 ‘금강산 피살’ 사건은 북한의 도발이며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Jul 14, 2008 04:03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한 여름 밤의 영성 축제>를 인도한 유해룡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담당교수)는, 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귀속본능이라고 답을 제시했다. Jul 14, 2008 06:53 AM EDT
만민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리스도인에게 생명의 삶을 전하고 있는 기독교 월간지 ‘빛과 사랑’(발행인 조국환 목사)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7월 13일(주일) 에버그린 장로교회(담임 문덕연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Jul 14, 2008 06:08 AM EDT
가정의 변화와 회복을 꿈꾸는 목회자들과 가정 사역자로 쓰임받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가정 사역은 21세기 목회 트렌드입니다'는 주제로 제 1회 가정 사역 컨퍼런스가 열린다.Jul 14, 2008 02:2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