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국가 전체 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 인프라 건설로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으로 변해버린 모습 속에서 국가 개조를 위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행동하라”고 다그치는 하마드 국왕의 위기감을 온 국민이 공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벼랑 끝에서 모든 것을 걸고 승부를 거는 듯한 카타르의 절박함은 이 나라의 보유 자산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Jun 30, 2008 05:31 AM PDT
남가주 가든그로브와 OC 소재의 두 합창단이 노숙자와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해 화제다. 가든그로브 소재의 시니어 합창단인 에버그린 합창단(지휘 윤환두 목사)과 OC 소재의 한미합창단(지휘 박환철 장로)은 지난 22일 남가주 가스펠교회에서 노숙자와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제1회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Jun 30, 2008 05:15 AM PDT
Jun 30, 2008 05:03 AM PDT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Jun 30, 2008 06:34 AM EDT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요한 존재이며, 아버지의 존재가 자녀의 가슴 속에 살아있으면, 그 아버지는 제대로 산 것입니다.” Jun 30, 2008 06:02 AM EDT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선교 현장에서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곳은 아마도 집시선교의 현장이 아닌가 싶다Jun 30, 2008 05:22 AM EDT
인구 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 까지 국가 전체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Jun 30, 2008 12:31 AM EDT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하이패밀리의 김향숙 박사, 송길원 목사를 강사로 '신바람난 사모, 세상을 춤추게 한다'라는 주제의 사모 세미나가 열렸다.Jun 29, 2008 10:43 PM EDT
Jun 29, 2008 12:33 AM CST
시카고 밀알선교단(단장 김산식 목사)이 주최한 '제14회 밀알의 밤' 행사가 28일 그레이스교회(담임 원종훈 목사)에서 열렸다.Jun 29, 2008 12:03 AM CST
Jun 28, 2008 11:23 PM EDT
"젊은 자녀들은 설교말씀보다 어떻게 보면 찬양에 더 큰 은혜를 받았다. 미국에서 이름난 두 밴드의 찬양은 우리 자녀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Jun 28, 2008 11:06 PM EDT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2008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 대회를 앞두고 28일 오후 6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는 뉴욕교협 청소년분과 주최로 청소년 할렐루야 전도 세미나가 진행됐다. Jun 28, 2008 07:47 PM EDT
워싱톤목양교회가 개척 15년 만에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청년 사역에 비전을 품고 있는 안 목사는 청년들을 위한 교육관부터 1차적으로 건축하게 된다고 밝혔다Jun 28, 2008 04:58 PM EDT
미주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김인식)는 7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시애틀의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임원회를 실시한다.Jun 28, 2008 03:5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