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03, 2008 05:59 AM PDT
세대를 초월한 1만여 한인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대부흥에 대한 염원으로 하나되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년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대회. 이민 1세, 1.5세, 2세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낮에는 다양하게 마련된 트랙 강의를 세대별로, 사역별로, 관심사별로 듣고, 저녁에는 전원이 연합집회에 참석해 찬양하고 비전을 발견했다. Jul 03, 2008 05:52 AM PDT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16회 밀알 사랑의캠프가 7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Honor’s Haven Resort & Spa(1195 Arrowhead Rd. Ellenville, NY 12428)에서 열린다. 이번 사랑의캠프에는 뉴욕·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아틀란타, 시카고 등 동남부 지역의 250여 명의 장애인들과 250여 명의 봉사자 등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Jul 03, 2008 05:10 AM PDT
‘바른 신학과 바른 목회, 다산의 <목민심서>의 목회적 적용’을 주제로 김성봉 목사 초청, 동남부 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에서 열린다. Jul 03, 2008 05:0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오는 19일 강명식 음악사를 초청해 라이브 워십 콘서트를 연다. 강명식 음악사는 현재 예수촌 교회의 음악사로 활동중이며 주찬양 앨범, 창문 2집, 김명식 1,2집, 송정미 4집 등의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 코러스, 게스트 싱어 등으로 활동했다.Jul 03, 2008 07:46 AM EDT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 16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7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뉴욕업스테이트에 위치한 Honor’s Haven Resort & Spa(1195 Arrowhead Rd, Ellenville, NY 12428)에서 열린다. Jul 03, 2008 06:10 AM EDT
동성애자 성직자 임명과 동성혼 축복을 둘러싼 세계성공회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 성공회 지도자들이 교단 내 자유주의적 흐름에 맞서 독자적 연합을 구성했다. Jul 03, 2008 05:33 AM EDT
청소년센터와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에서 주최하는 ‘광복절 특별 음악회’가 내달 9일(토) 오후 7시 차타후치하이스쿨 오라토리움에서 열린다Jul 03, 2008 05:24 AM E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와 조지아휴먼리소스디파트먼트가 함께 한인들을 포함 저소득층 아시안을 위한 정부보험 메디케이드 상담 및 신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Jul 03, 2008 05:13 AM EDT
세대를 초월한 1만 여명이 함께 모여 부흥에 대한 염원으로 하나되었다.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년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대회. 이민 1세, 1.5세, 2세가 한 자리에 모여 낮에는 다양하게 마련된 유수 강사진의 트랙을 통해, 저녁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모여 참가하는 연합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비전을 확인하고, 부흥에 Jul 03, 2008 04:52 AM EDT
학생들의 학교방학이 시작될 때마다 개 교회들은 비례하여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선교철(Mission)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선교하는 데 무슨 특별한 계절이 있으랴 만은 특별히 학생들의Jul 02, 2008 10:52 PM EDT
깊이 있는 메시지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한국 CCM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찬양사역자이자 예배인도자인 강명식 씨가 오는 11일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Jul 02, 2008 10:30 PM EDT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샘장로교회를 시무하다 은퇴한 장동섭 목사가 향년 69세를 일기로 7월 1일 새벽 1시Jul 02, 2008 07:30 PM PDT
부디 개 교회의 부흥이 선교의 부흥과 선교지의 부흥으로 이어지는 신선한 바람, 신선한 불과 같은 부흥의 역사가 이곳 워싱톤의 모든 교회마다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Jul 02, 2008 09:40 PM EDT
위스칸신주에서 미국인 교회를 담임하여 목회하며 살아가는 후배 목사가 가끔씩 자기가 살아가며 느낀 이야기나, 책을 읽다가 발견한 좋은 글들을 보내 주곤 하는데 그의 이야기와 글을 통해 우리가 Jul 02, 2008 09:3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