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장로교회(담임 유원하 목사)는 지난달 29일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야외예배는 두 군데로 나눠 한어권은 Lakewood Forest Preserve에서 영어권은 Higgins Park에서 각각 진행됐다.Jul 01, 2008 05:20 PM CST
소망 소사이어티 제2회 정기 세미나가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와 치매예방' 을 주제로 30일 오후 한국교육회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Jul 01, 2008 03:19 PM PDT
뉴욕남침례회한인지방회(CKBCNY,이하 침례교뉴욕지방회)에서 주관하는 Challenge 2008 뉴욕/뉴저지 연합 Youth 수련회(이하 챌린지 캠프)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펜실베니아 Water Gap Resort에서 '변화의 주역이 되라(Vision Ignition)'는 주제로 개최됐다Jul 01, 2008 04:39 PM EDT
최근 이어지는 단기선교와 정인수 담임목사의 선교에 대한 주일설교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선교에 도전 받고 있는 연합장로교회 성도들에게, 지난 금, 토요일 양일간 열렸던 정인순 전도사 초청 <영혼을 깨우는 영성 기도회>는 상처받은 심령이 치유 받고, 마지막 선교과업을 완성하기 위한 중보기도에 헌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Jul 01, 2008 02:44 PM EDT
조지아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지난 토요일 트리블 밀 파크(Tribble Mill Park)로 가족 소풍을 다녀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각 가정에서 준비해 온 맛있는 도시락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가족들은 풍선 던지기, 과자 따먹기, 과자, 사탕 옮기기 등 몸을 부딪히며 협력을 배울 수 있는 게임을 즐겼다. Jul 01, 2008 09:23 AM PDT
여러분 물이 100도가 돼야 끓듯이 신앙도 100도가 돼야 끓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변질됩니다. 신앙의 변질은 다른 것이 아니라 미지근 하면 변질되게 되어있습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6)"라는 Jul 01, 2008 09:21 AM PDT
부흥이란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건강한 N세대가 많아지는 것이다. 건강한 N세대란 정체성이 확고하고, 가족 안에서 안정감을 충분히 누리는 청소년들을 말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자녀들에게 던져보라. 하지만 먼저는 부모가 이런 면에서 견고해야, 자녀들도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Jul 01, 2008 12:05 PM EDT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지난 토요일 트리블 밀 파크(Tribble Mill Park)로 가족 소풍을 다녀왔다.Jul 01, 2008 11:33 AM EDT
성경적 어머니란 어떤 어머니일까?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산호세 제 6기 어머니학교에서 그 해답을 제시했다. 이번 강의는 ‘성경적인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로 총 4번에 걸쳐 진행됐다. 예상했던 80명을 훌쩍 넘은 10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했으며, Jul 01, 2008 08:10 AM PDT
성경적 어머니란 어떤 어머니일까?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산호세 제 6기 어머니학교에서 그 해답을 제시했다. 이번 강의는 성경적인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로 총 4번에 걸쳐 진행됐다. 예상했던 80명을 훌쩍 넘은 10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했으며, 섬기는 어머니 40여 명까지 총 1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Jul 01, 2008 08:10 AM PDT
남가주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가 예배의 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한 ‘The wave 2008 Worship conference’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본당에서 개최한다. 교회는 주일 예배 회복을 통해 한인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고 나아가 대를 잇는 영적 대각성 운동이 일어날 것을 바라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Jul 01, 2008 08:05 AM PDT
산호세 가정회복센터 배영길 소장의 말이다. 가정회복과 비행 청소년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지난 2007년 6월에 문을 연 가정회복센터는 결손가정 회복, 청소년 문제, 마약, 도박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가정이 바로 서야 신앙도 바로 선다는 배 소장의 신념은 기자가 방문한 날에도 계속되고 있었다. Jul 01, 2008 06:39 AM PDT
“‘N세대’의 N은 Next, New media, Netizen의 첫 글자에서 온 말입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여호수아 이후에 일어난 다음세대는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엄청난 부흥의 축복을 누리며 발전해온 한국교회는 급격히 노령화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교회로 강의를 가는데 젊은이가 없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 세대 청소년들 즉, N세대의 부흥이 직면학교의 Jul 01, 2008 09:35 AM EDT
미주찬송가공회(회장 백경환 목사)가 오는 7월 20일 오후 7시 가나안교회(담임 최성칠 목사)에서 제1회 미주찬송가공회 작곡 발표회를 개최한다. Jul 01, 2008 06:30 AM PDT
Jul 01, 2008 05:56 AM PDT